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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예상 밖 고용 부진에 3대 지수 하락…나스닥 2.2%↓(종합) 2025-08-02 06:06:39
25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상승했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양호한 상황을 지속하고 있었다는 종전 고용 보고서 발표와 달리 최근 몇 달 새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눈에 띄게 약해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세 충격에 따른 경기 둔화가 이미 나타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JP모건체이스(-2.32%),...
'세계 최대 구리업체' 칠레광산서 붕괴사고…5명 매몰·1명 사망 2025-08-02 02:46:29
칠레광산서 붕괴사고…5명 매몰·1명 사망 코델코 "규모 4.2 지진 여파 암반 무너져"…밤새 구조작업 진행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 최대 구리 생산회사인 칠레 구리공사(Codelco·코델코) 광산에서 붕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매몰됐다. 코델코는 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전날 오...
美 '고용 쇼크'…7월 고용, 예상 크게 밑돈 7만3천명 증가 그쳐(종합2보) 2025-08-02 00:16:05
밑돈 7만3천명 증가 그쳐(종합2보) 실업률 4.1→4.2%로…5~6월 고용 증가폭 25만8천명 이례적 대폭 하향조정 상호관세 시행에 추가악화 우려…채권금리 급락·연준 9월 금리인하 기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7월 들어 눈에 띄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양호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美증시, 고용 쇼크·상호관세 우려에 하락 출발 2025-08-01 23:39:32
실업률은 전월보다 0.1%포인트 오른 4.2%를 기록했다. 기존에 발표한 고용 수치도 대폭 하향 조정됐다.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6월은 기존 14만 7000명에서 1만 4000명으로, 5월은 14만 4000명에서 1만 9000명으로 총 25만 8000명 줄었다. 오는 9월 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커졌다. 이날 크리스토퍼 월러...
美 7월 '고용 쇼크'…9월 금리인하 가능성 커졌다 2025-08-01 23:12:37
5만5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전월보다 0.1%포인트 오른 4.2%를 기록했다. 실업자는 72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고용지표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면서 이날 미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8%포인트가량 하락한 4.269%(한국시간 오후 10시 기준)까지 떨어졌다....
美 7월 고용, 7만3000명 증가…예상 크게 밑돌아 [종합] 2025-08-01 22:33:02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 4.1%에서 반등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 5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종전 14만4000명에서 1만9000명으로 12만5000명 하향 조정했고, 6월 일자리 증가 폭은 14만7000명에서 1만4000명으로 13만300...
美 7월 고용, 예상 크게 밑돈 7만3천명 증가…고용 타격 가시화(종합) 2025-08-01 22:01:10
증가…고용 타격 가시화(종합) 실업률 4.1→4.2%로…5~6월 고용 증가 25만8천명 이례적 대폭 하향 조정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7월 들어 눈에 띄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양호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됐던 5∼6월 고용 증가폭도 이례적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미 노동부는...
美 7월 고용, 7만3천명 증가…시장예상 대폭 하회 2025-08-01 21:40:22
미국 7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현지시간 1일 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천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예상 10만명을 크게 하회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미 7월 고용, 예상 밑돈 7만3000명 증가…실업률 4.2% 2025-08-01 21:39:32
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이고,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보] 미 7월 고용, 예상 밑돈 7만3천명 증가…실업률 4.2% 2025-08-01 21:34:31
고용, 예상 밑돈 7만3천명 증가…실업률 4.2%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천명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