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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불황속 거침 없는 질주 … 사상 최대 실적 언제까지? 2013-02-07 11:41:19
신화 만들까 nhn의 10년. 눈부신 성장의 연속이었다. nhn이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보이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nhn의 '네이버 신화'가 시작된 것은 2003년. 2003년 4월 처음으로 검색 서비스 방문자 수 부문에서 네이버가 1위에 올라섰다. 당시 nhn의 연간 영업이익은 653억 원을 기록했다. 10여 년이 지난...
NHN, 매출 2조3893억 12.6% 영업이익 7026억원 7.1%↑ 2013-02-07 11:31:44
전분기 대비 71.1% 성장한 9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nhn 김상헌 대표는 '모바일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경쟁 환경은 더욱 다면화, 고도화되고 있다'며, 'nhn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계속 성장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연초부터 '불성실 낙인' 상장사 수두룩…거래정지 '주의보' 2013-02-07 11:14:01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벌점 2점을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12일 결정한 자사주 처분을 예정 기간 이내에 처분하지 못했다. nhn의 경우 지난해 11월 16일 결정한 바 있는 자사주 처분 결정을 지난달 14일에 지연 공시, 이번주 초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거래소는 다만 "부과벌점은 2점이나 공시...
NHN, 웹젠 지분 처분 계획 없다 2013-02-07 10:49:30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에서 "웹젠은 nhn이 대주주지만 매우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회사"라며 "지분 처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NHN, '라인' 대박나면 관련 기업 상장 가능 2013-02-07 10:44:11
법인이 일본에 상장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에서 신설 법인 '라인플러스'의 상장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상장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라인'이 국제적으로 크게 성공한다면 일본 시장에 상장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코스피, `디커플링` 지속..중국 춘절 효과 기대감 UP" 2013-02-07 10:20:22
것이 괜찮다. 또 NHN도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길게 보면 좋게 생각한다.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전망은 작년에도 코스피가 1800~2000 정도로 변동성이 상당히 많이 떨어졌었다. 올해도 변동성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단기적으로 보면 상반기 중 1900~210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수대가 1900 하단에...
NHN, SNS·모바일게임으로 주주가치 높일 것 2013-02-07 10:18:07
부문은 모바일게임으로 주주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nhn은 "시장에서 분할안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각 사업이 갖고 있는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에서 오는 차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검색, sns 업체들은 per이 높은 반면 대형 온라인게임들은 국내 시장에서 per이 10배 이하라는 설명이다. 이에 업계...
[전화연결]NHN 지난해 매출 2조 3천 893억원 12.6%↑ 2013-02-07 10:04:01
<앵커> NHN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년보다 매출은 12%, 당기순이익은 20% 상승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이지수 기자 <기자> NHN이 견고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NHN은 2012년 매출이 전년보다 12.6% 오른 2조3천893억원, 영엽이익은 7.1% 증가한 7천206억원을 기록했다고...
NHN, 한게임 규제 등에 인적분할 선택 2013-02-07 10:00:21
nhn이 7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에서 "각 사업의 책임성을 보다 강화하고 웹보드게임 규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물적분할보다 인적분할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nhn은 "네이버가 검색포털 업계 1위가 되면서 과몰입이나 사행성이라는 사회적 비판에 노출돼 한게임이 공격적으로 사업하기 힘들었다"며 분할...
NHN, 사업별 마진 격차 크지 않다 2013-02-07 09:44:13
사업별 영업이익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nhn은 "웹보드 비중이 줄고 있어서 사업별 마진 격차는 크지 않다"며 "네이버 사업 관련한 마진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어 "향후 성장은 라인에서의 비용 집행 등에 따라 갈릴 것"이며 "회사는 크게 보면 네이버, 라인, 게임이라는 별도 플랫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