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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투명성'논란에도 火電사업자 확정> 2013-01-20 17:14:44
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내용의 ‘건설 의향서’를 지경부에 각각 냈다. 이후 삼척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삼척시의회에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를일괄 동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삼척시의회가 의결 과정에서 시가 제출한 ‘일괄 동의안'을 거부하고 포스코에너지, 동양파워, 동부발전삼척 등 3개...
"양도세 면제로 부동산 살려라"…前 국토부 장·차관 '특단 대책' 주문 2013-01-20 17:10:54
양도세는 지방세인 취득세와 달리 감면 조치를 해도 지자체에 감세 보전을 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재정 부담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세호 전 차관은 “1000조원 규모의 가계부채도 주택거래가 활발해지면 어느 정도 풀리고, 하우스푸어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된다”고 말했다.조성근/김진수 기자 truth@hankyung.com▶...
"택배값 올려 배송대란 막겠다" 2013-01-20 17:09:17
500원 인상…상자당 3000원 지난해 말부터 ‘배송대란’ 조짐을 보이던 택배업계가 결국 ‘가격 인상’ 카드를 뽑아들었다. 국내 택배업계 2위 업체인 현대로지스틱스가 20일 업계 처음으로 상자당 택배 단가를 500원 인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택배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택배 단가는 상자당 평균...
자체상표 생수 팔고 모바일로 주문받고…'알파' 문구점의 무한진화 2013-01-20 17:08:59
초 도입한 모바일 서비스는 출퇴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함을 경험하게 되면 입소문을 타고 모바일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이동재 (주)알파 회장(65·사진)은 “직장인은 물론 맞벌이를 하는 학부모 등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 문구류...
[취재수첩] '사회공헌' 팔 비트는 금융당국 2013-01-20 17:02:24
활동은 지속가능하지 않고,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은행들은 수익을 더 많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정부는 세금을 더 걷어 재정으로 약자들을 돕는 게 공공의 이익에 더 부합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다.장창민 금융부 기자 cmjang@hankyung.com▶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천자칼럼] 디어 애비 (Dear Abby) 2013-01-20 17:01:05
직접 칼럼을 쓰기로 결심했다. 1956년 지방지인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에 전화를 걸고 대뜸 글을 쓸 수 없냐고 물었다. 이전 칼럼니스트보다 더 나은 상담을 할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편집장은 그의 열성과 도전에 결국 기회를 주었다. 성경 사무엘서에서 현명한 여자로 알려진 아비가일과 미국 대통령 마틴 반 뷰렌의 성을...
[Travel] 커피향 가득한 강릉 바다서 '힐링타임' 2013-01-20 16:57:15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강릉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커피점은 200여곳. 이들 매장이 창출하는 연간 부가가치가 2000억원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온 도시에 커피향이 흐르는 강릉으로 커피 여행을 떠나보자. 회색빛 하늘이 심상치 않더니 영동고속도로 초입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터널을 빠져나오니 어느새 주위...
"자유투 100개 쏘고 아침밥 함께…만년꼴찌팀 1위 비결은 一心同體" 2013-01-20 16:51:24
숙소에서 동고동락하고 있다”며 “감독이라고 나만 가족과 함께 지내면 팀의 슬로건인 ‘we are the one(우리는 하나)’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3월 감독 계약 체결 후 ‘만년 꼴찌’ 소리를 듣던 팀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체육관에 ‘we are the one’이란 대형 슬로건부터 걸었죠. 팀이 하나가 되는 게...
일부 저축銀 예금금리 2%대↓ 2013-01-20 16:46:16
연 4.71%에서 지난해 11월 연 3.66%로, 나머지 상호금융의 평균은 연 4.30%에서 연 3.41%로 각각 내렸다. 상호금융은 비과세 예탁금 한도가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늘어난 데다 시중은행보다 여전히 금리가 높아 수신금리를 내려도 뭉칫돈이 몰리는 형국이다.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월요인터뷰] 손숙 씨 "복지·교육의 뿌리는 문화…연극 등 기초예술 키워야 국격 높아져" 2013-01-20 16:45:33
뜻밖의 시련…20년 공연 약속 지키려 내달도 무대 정치 관심 있지만 참여할 뜻 없어 전쟁통으로 혼란했던 시절, 경남 밀양에 살던 소녀는 1년에 두어 차례 국극단이나 서커스단이 마을에 들어올 때 가장 행복했다. 화려하게 치장한 국극단원의 몸짓과 연기, 서커스 소녀의 묘기를 바라볼 때마다 가슴이 요동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