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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비트코인으로 1천만원 벌면 세금 150만원 2021-02-22 05:00:01
오후 3시 현재 3만8천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절대적 소수인 비트코인(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왜 주식 투자자들과 다른 차별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다"며 "절대적 다수인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250만원 이상의 (수익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는 "부동산 등 주식 이외 다른...
[OK!제보] "속아서 2억 보냈는데 계좌정지 못해"…리딩사기 피해자들 눈물 2021-02-21 06:00:02
요청건'이란 글을 게시한 청원인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재테크를 도와주겠다고 속인 뒤 돈만 받아 챙기는 사이버 사기가 많지만 신종범죄에 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사이버 사기도 계좌 지급정지에 포함되도록 법을 개정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씨 사건을 수임한 법무법인 드림의 안예은 변호사도 "수사기관...
"36세 아내 혈액암 오진으로 숨져" 靑 청원 진실공방 2021-02-20 21:20:30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내가 대학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한 뒤 퇴원했고, 이후 얼굴을 비롯한 온몸이 부어 다시 같은 병원을 찾았다"며 "당시 해당 병원에서는 혈액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2020년 5월부터 1차, 2차 항암 주사를 맞았으나 별로 차도가 없었다. 대학병원의 유명 교수인 A...
'36세 아내 오진으로 사망'국민청원…중앙대병원 "오진 아니다" 2021-02-19 16:58:05
사망'국민청원…중앙대병원 "오진 아니다" 청원인 "다른 병원서 혈액암 아니라 진단…이미 면역력 깨져 치료 불가" 병원 "정확한 검사로 진단 후 표준 진료와 치료 시행"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36세 아내가 대학병원의 오진으로 사망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자 해당 병원이 해명에 나...
靑 "판검사 포함, 누구든 입시 부정청탁 못하도록 할 것" 2021-02-19 16:13:51
것"이라고 답했다. 청원인은 “입시제도를 위한 자녀들의 활동을 유죄로 판결하는 판사와 검사들의 자녀들은 바르게 입시를 준비하고 진학을 했는지 똑같은 잣대로 전수 조사해서 전부 똑같이 처벌해 달라”고 청원했다. 해당 청원에는 22만3592명이 동의했다. 청와대는 먼저 "판사 및 검사는 국가공무원으로서 비위가...
'자매 살인 사건' 엄중 처벌 청원…靑 "1심 재판부, 무기징역 선고" 2021-02-19 15:57:28
마땅한 처벌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2020년 6월 가해자가 여자친구였던 둘째 딸을 살해한 후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사는 첫째 딸 집에 침입해 귀가하기를 기다려 살해했다며 마땅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반성문을 제출하고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것 역시 형량을 줄이기 위한 술수라고 비판...
'정경심 유죄 재판부 탄핵' 청원에…靑 "국회·헌재 고유권한" 2021-02-19 15:43:14
심판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청원인은 정 교수의 1심 재판부 법관 3인에 대해 탄핵소추안 발의를 요청하고, 사법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는 배심원제의 입법화, 대법관 선출제 입법화를 청원했다. 해당 청원에는 45만9416명이 동의했다. 청와대는 "법원을 구속하는 미국식 배심원제도 도입과 대법관 선출제 입법화...
"대학병원 오진으로 아내가 사망했습니다" 국민청원 무슨 일 2021-02-18 10:03:47
계속 그 신약으로 항암치료해보자"고 권유했지만 청원인은 상태가 나빠지는 아내가 걱정돼 2020년 10월말 B 종합병원을 찾았다. B 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젊은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상태가 안 좋은 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당장 입원하라"고 했다. 3주 후, B 병원 교수는 "혈액암이 아니라 만성 활성형 EB바이러스...
"집 더럽다고 빼앗아가…강제납치된 아들을 찾아주세요" 2021-02-15 16:28:03
아들을 찾아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 유모씨(42)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기 고양시에서 경찰은 유씨의 아들 유모군(4)에 대한 학대 의심신고를 접수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사 2명과 함께 현장 조사를 했다. 이들은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는 사유로 유씨 부부와 아이를 분리 조치했고 이튿날...
'합쳐 연봉10억' 이재영·이다영, 코트서 퇴출…고유민 사망 재조명 2021-02-15 16:24:00
도덕성의 문제다"라는 지적이 담겼다. 청원인은 "야구구단 및 협회들도 최근에 학교 폭력 사실이 드러난 선수들에 대한 제명 및 지명철회 등 강력하고 당연한 조치를 행했던것 처럼 만약 여자배구선수들의 학교 폭력이 사실이면 배구연맹은 해당 선수들에 대한 영구 제명을 해야 할 것이다"라면서 "더군다나 우리나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