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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화재예방 시민감시단 발대식' 개최 2025-02-26 15:58:36
신고 △방화문 정상 작동 여부 관찰 △가정·사업장 내 가스·전기 등 위험 요소 감시 등의 활동이다. 신상진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 감시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며 “화재 예방 시민감시단이 성남시 곳곳에서 시민 안전의 파수꾼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윤상연 기자
前내연녀에게 보복하려 불 지른 대구 무도장 방화범, 징역 35년 확정 2025-02-24 11:10:37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과 현존 건조물 방화 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이같은 판결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과거 내연 관계에 있다 헤어진 여성 B씨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당하고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자, 2022년 12월 B씨가 운영하던 무도장을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자칫하면 쪽박'...강남 한강뷰에도 시공사 '머뭇' 2025-02-24 08:25:22
강서구 방화6구역 수주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관련 수주 물량이 감소할 것에 대비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물산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을 지난해 3조4천억원에서 대폭 올린 5조원으로 설정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안양종합운동장 동측 재개발(8천331억원), 용산구 남영2구역...
"나를 고소해? 내연녀 방화 살인사건 가해자, 징역 35년 2025-02-24 07:14:25
및 방화 범행을 저지르고 사기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며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해 선량한 사람들의 생명과 신체, 재산의 안전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A씨는 보복할 목적이 없었고 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대법원에 상고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한강뷰도 단독 입찰…재건축 시공사 선정 '빈익빈 부익부' 2025-02-24 06:50:00
방화6구역 수주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관련 수주 물량이 줄어들 것에 대비한 행보로 풀이된다. 삼성물산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을 지난해 3조4천억원에서 대폭 올린 5조원으로 설정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안양종합운동장 동측 재개발(8천331억원), 용산구 남영2구역 재개발(6천619억원)...
강제 퇴사 '서울대 출신 증권맨' 도대체 누구냐…여의도 '술렁' 2025-02-23 17:55:40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강성 지지자들은 법원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방화를 시도하는 등 난동을 피웠다. 서부지검은 지난 10일 난동 사태에 연루된 6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기소된 63명에 대한 공판은 각각 3월 10일(24명), 3월 17일(20명), 3월 19일(19명)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박수림 한경닷...
아파트 집안에서 수시로 '불멍'한 50대 구속 송치 2025-02-22 08:50:49
동두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50분께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7층 자기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35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서 방화...
아파트서 살림 태워 '불멍'...입주민들 대피 소동 2025-02-22 08:29:10
50대가 결국 구속 됐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 50분께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 있는 자기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3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대 출신 여의도 증권맨, 서부지법 난동 가담했다가… 2025-02-21 22:30:13
지지자들은 법원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방화를 시도했다. 이에 서부지검은 지난 10일 난동 사태에 연루된 62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 했는데, 당시 무더기로 기소된 63명 중 A씨가 포함됐다는 전언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모 증권사에서 채권 중계 관련 업무를 맡아온 A씨는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타다 만 중국어 서적이 단서" 캠퍼스 안에 불 지른 유학생 검거 2025-02-21 14:11:50
공터에 불을 지르는 등 같은 날 4회에 걸쳐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방화는 공터 오솔길을 따라 약 200m 구간에서 이뤄졌고, 아직 구체적인 범행 도구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 다행히 4건의 화재 모두 규모가 크지 않아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경찰은 대학 내 CCTV와 현장에서 발견된 불에 탄 중국어 서적 등을 토대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