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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2013-07-12 19:23:24
실제 프로선수들이 구사하는 '드로우샷', '페이드샷', '칩샷' 등 10여종의 다양한 '샷' 스킬을 이용해 실감나는 골프 게임을 경험할 수 있게 했고, '컴투스 허브 2.0'이 탑재되어 전 세계 유저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편, '골프스타'는 국내 애플...
박인비, 유소연 꺾고 시즌 5번째 우승컵…연장 첫홀 자로 잰 버디퍼팅 '마침표' 2013-06-24 17:04:12
그린 가장자리에 떨어졌다. 유소연은 회심의 칩샷을 날렸으나 아쉽게도 공이 홀을 살짝 비껴가며 버디 기회를 놓쳤다. 박인비는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퍼트를 앞두고도 떨지 않았다. 오른쪽 내리막 경사에서 공을 정확하게 홀에 떨어뜨리며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감격의 시즌 5승을 일궈냈다. 평소 가까운 사이...
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2013-06-17 16:56:24
칩샷으로 파를 잡았고 17번홀(파3·229야드) 그린 에지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칩샷해 파를 세이브했다. 그는 “집에 있는 퍼팅 그린에서 수천 번 이상 메이저대회 우승 퍼팅을 집어넣는 상상을 했는데 현실이 됐다”며 “뜻깊은 아버지의 날(6월16일)에 우승을 해 아버지에게 고맙다는 뜻으로 하늘을 바라봤다”고 말했다....
그린 주변 '우드 칩샷의 마법' 어떻게? 2013-06-17 16:53:41
만하다”고 추천했다. 그는 “우드로 칩샷하는 방법은 퍼팅하는 것과 똑같다”며 “클럽을 짧게 잡고 그립은 퍼팅 그립처럼 하며 볼은 스탠스 중앙에 놓는다”고 설명했다. 장 위원은 이어 “손목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퍼팅 스트로크와 똑같이 해주면 된다”며 “한 가지 다른 점은 퍼팅은 팔로스루가 있지만 우드 칩샷은...
잘못 친것 같은데…뭐! 홀인원이라고? 2013-06-17 16:53:03
philos@hankyung.com ▶ 체면 구긴 우즈·매킬로이…마이클 김 17위 '깜짝 선전'▶ 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그린 주변 '우드 칩샷의 마법' 어떻게?[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더골프쇼 2013] 국산 유틸리티 아이언클럽 '인아웃(inout)' 인기 2013-06-09 20:14:53
숏 아이언 하나로 페어웨이는 물론 벙커와 그린주변 칩샷까지도 가능하다는 것. '인아웃(inout)'은 연철 단조에 수제 클럽으로 골프클럽 공인인증은 물론 kspo(국민체육진흥공단)의 비거리, 방향성 등 실험성적에서도 우수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알려진다. 조희진 디오픈 대표는 "10여년 이상 클럽 피팅의 노하우를...
[Golf] 우즈의 플롭샷 비결…헤드 스피드를 이용해 깎아쳐야 2013-05-08 15:29:00
플롭샷은 굴려서 그린을 공략하는 칩샷과 달리 볼을 높게 띄워 그린을 공략하는 피치샷의 한 종류다. 플롭샷은 내리막 경사나 벙커 바로 뒤에 꽂힌 핀을 공략하기 위해 부드럽게 띄워 그린에 안착시키려고 할 때 구사한다. 우즈 코치인 션 폴리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최신호에 우즈의 플롭샷 요령을 소개했다. 그는...
이미림, 막판 '칩인 버디'로 우승 2013-05-05 17:38:33
중 17번홀(파4) 그린 밖에서 칩샷을 그대로 홀인시키며 1타차 단독선두로 올라선 뒤 우승컵을 안았다. 통산 3승째이며 우승 상금은 1억원. 전반에 3타차 선두를 질주하던 장하나는 13번홀(파4)과 15번홀(파3)에서 티샷이 해저드에 빠져 급격히 흔들리며 선두에서 밀려났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장윤정...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번째 홀에서 칩샷으로 영국의 필립 아처를 누르고 극적으로 우승했다. 이후 우승이 없던 럼퍼드는 2년 전 쌍둥이를 낳고 심기일전했다. 16번홀까지 2타차 선두에 나서 무난하게 우승할 것으로 보였던 럼퍼드가 17번홀(파4·446야드)에서 더블보기를 범하자 경기는 혼전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6타를 줄이며 견고한 플레이를...
하와이 강풍에…흔들린 '슈퍼 루키' 2013-04-20 05:19:18
정확한 칩샷 덕분이었다. 10번홀에서 시작한 김효주가 2라운드에서 잡은 3개의 버디 중 2개는 14번홀(파5)과 9번홀(파4)에서 나온 칩인 버디였다. 이마저 들어가지 않았다면 2타 이상 더 잃을 뻔했다. 김효주는 이날 경기 후 “오늘은 아침부터 바람이 심해 퍼트도 쉽지 않았다”며 “다행히 바람 방향이 일정하고 기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