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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형 `낙지 살인사건`.. 항소심서 무죄? 2013-04-05 15:36:22
"자백했고 증거도 충분하다"며 전과 등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4월 인천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뒤 낙지를 먹다 숨졌다고 속여 보험금 2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다. 한편, 1심 재판부는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했고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었다.
전기톱으로 롯트와일러 살해한 이웃男 '섬뜩' 2013-03-30 00:27:58
알려졌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범행을 자백한 가해자는 정당방위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해자는 "내가 기르는 개와 싸움이 붙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들고 있던 톱을 휘두른 것"이라고 밝혔다.하지만 동물자유연대는 "가해자는 지난해에도 a씨가 기르는 개를 쇠막대로 찌르고 a씨를 폭행해 경찰조사를 받았다....
연예계 성상납 실상 다룬 영화 ‘노리개’, 관객들 폭발 2013-03-28 16:54:59
묻었잖아. 피해자가 자살한 마당에 자백할 놈이 누가 있어”라고 거칠게 내뱉는다.이어 가해자로 기소된 현회장의 변호사는 재판이 점차 불리하게 기울자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 들어! 그깟 여배우 하나가 뭐가 그리 중요해!”라며 사건을 덮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관객들로 하여금 분노를 치밀어 오르게 한다.이...
당진 농협 금고털이범 검거…전 보안업체 직원(종합) 2013-03-25 15:25:37
정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범행 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캐는 한편 공범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금융기관에서는 365코너 예비금고 보관장소와 사설 경비업체 출동대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설 경비업체도 직원을채용할...
‘마의’ 시청률 상승, 손창민 처참한 최후… ‘야왕’ 하락 2013-03-13 08:51:48
극악무도한 악인 이명환(손창민)이 모든 죄를 자백한 후 오랜 동료인 도준(전노민 분)의 묘 앞에서 최후를 맞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mbc ‘마의’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사상 첫 국제 화상재판…뺑소니범 자백 받아내 2013-02-06 17:12:18
범행을 자백하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다”고 말했다. 국제형사사법공조는 범죄 수사 및 재판과 관련해 국가 간 증거 수집 및 진술 확보 등을 공조하는 제도로, 현재 한국의 공조 대상은 73개국이다. 코스타리카와는 정식으로 형사사법공조 조약을 맺진 않았으나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공조했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전주 일가족 3명 살해범 잡고보니 둘째아들 '충격' 2013-02-03 16:51:01
입원, 치료를 받던 둘째 아들이 범행 사실을 자백했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박씨는 사건 당일 오전 1시께 아파트 작은방에서 부모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권해 잠들게 한 뒤 미리 준비한 연탄불을 방 안에서 피워 숨지게 했다. 이어 형(27)과 함께 집 밖에서 술을 마신 뒤 오전 5시께 들어와 안방에서...
전주 일가족 사망사건 범인은 둘째 아들…살해 예행연습까지 2013-02-03 15:34:08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둘째아들로부터 범행 사실을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사건 당일 오전 1시께 아파트 작은방에서 아버지(52), 어머니 황모(55)씨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잠들게 한 뒤 미리 준비한 연탄불을 피워 숨지게 했다. 이어 형(27)과 함께 밖에서 술을 마신 뒤 오전...
전주서 일가족 3명 사망…둘째 아들 범행 자백 2013-02-03 11:49:10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면서 이날 오후 2시 수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둘째 아들은 지난달 30일 집에서 아버지 박모(52)씨, 어머니 황모(55)씨, 형(27)과 함께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당시 이들은 번개탄으로 질식한 상태였으며 유일하게 둘째 아들만 의식이 있었다.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서프라이즈' 상어 뱃속에서 나온 팔, 호주 미해결 사건 '샤크 암' 2013-01-06 11:04:27
자신이 바다에 버렸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1935년 재판당일 제임스 살해시건의 유일한 증인이였던 레지날드가 총에 맞고 살해당하면서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채 묻히고 말았다. 그리고 살해 용의자인 페트릭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판결받으며 '샤크 암'사건은 호주 최고의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있다. (사진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