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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놀이, 무거운 DSLR 대신 부담 없는 카메라로 즐기자! 2014-09-12 04:37:23
10’은 라이브뷰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얼굴인식, 뷰티샷, 스마트오토 등 기존 자사 콤팩트 디카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편의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무게가 353g으로 여성들이 휴대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초당 6만회의 초음파 진동 모터로 산에서 발생한 흙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관리가 수월하다....
김효주, 남녀 통틀어 메이저대회 18홀 최소타 2014-09-12 04:21:43
10개를 노획하며 10언더파 61타를 기록, 2위 캐리 웹(호주)에 4타 앞선 단독 선두에 나섰다.◆메이저대회서 처음 나온 61타61타는 메이저대회 사상 처음 나온 18홀 신기록이다. lpga투어에서 메이저대회 18홀 최소타는 62타로 두 차례 있었다. 미네아 블롬퀴스트(핀란드)가 2004년 브리티시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작성했고...
하이난 화산 골프장으로 갈까…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코스 갈까 2014-09-01 07:01:04
길고 페어웨이가 넓은 대신 ob가 없어 마음껏 티샷을 할 수 있다. 초·중급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일성여행사가 10월 말까지 4박5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52만9000원. (02)735-1144빅베어골프 중국 옌타이 대표 컨트리클럽추석 연휴, 개천절 황금 연휴를 맞아 해외 골프투어를 계획한다면 중국 골프장을 빼놓을 수...
벌타 굴욕…최운정, 공 마크한 뒤 원위치 안하고 2014-08-24 21:03:39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헌트cc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10번홀 그린에서 볼을 마크한 뒤 원위치하지 않은 채 퍼트해 2벌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골프규칙 20-1 ‘볼을 집어 올리기, 드롭하기 및 플레이스하기’)최운정이 3m 거리에서 첫 번째 퍼트한 공이 홀벽을 맞고 돌아나왔다. 약 30㎝ 남은 거리에서...
박인비, 시즌 3승· '골프 女帝' 탈환 시동 2014-08-22 20:48:12
휘두르며 2009년 김송희가 세운 8언더파 코스레코드를 1타 경신했다. 10~12번홀 3연속 버디로 신바람을 낸 유소연은 14, 17, 1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소연은 이날 페어웨이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그린 적중률은 89%였다. 퍼트 수는 25개.2011년 us여자오픈 챔피언 유소연은 2012...
메이저 5승 일군 박인비…'박세리의 전설' 뛰어넘는다 2014-08-18 20:48:11
약 10m 거리에서 2퍼트만 하면 우승이었으나 첫 퍼트가 홀에서 2.4m가량 못 미쳤고 파 퍼트도 놓치며 연장을 허용했다.18번홀에서 치른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박인비는 203야드 지점에서 우드샷이 그린을 살짝 오버해 러프로 갔다. 티샷이 40야드 더 나간 린시컴은 164야드를 남겨두고 아이언을 쳤으나 훅이 나며 그린 왼쪽...
골프존, 신한銀과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기원 행사 실시 2014-08-12 11:46:13
보이스캐디 거리측정기, 골핑이용권 10만원권을 제공한다. 20라운드 이상 참여한 골퍼에게는 추첨을 통해 혼마대회 출전권을 증정한다.스크린골프 매장을 위한 사업주 시상도 진행한다. 가장 많은 라운드를 기록한 매장과 가장 많은 결선 진출자를 배출한 매장을 각각 30위까지 선별해 fila 의류 상품권, 비즈몰s포인트,...
매킬로이 기세등등…OB내고도 5언더 '꿋꿋' 2014-08-08 20:35:57
109위에 머물러 커트탈락 위기에 놓였다.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페어웨이 안착률 57%, 그린 적중률 56%에 그치는 샷 난조에다 퍼트 수가 30개로 치솟아 고전을 면치 못했다. 16번홀(파4)의 버디도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빗나간 뒤 32야드로 남기고 친 어프로치샷이 들어가면서 나온 것이었다. 2번홀(파4)에서는 티샷을...
김효주vs안선주 '용호상박' 맞대결…나란히 3언더 무승부 2014-07-31 20:58:17
포진했다.초반에는 김효주가 앞섰다. 10번홀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13, 16, 17번홀에서 3개의 버디를 낚으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특히 17번홀(파3)에서는 티샷한 공이 깃대를 맞추며 ‘홀인원성 버디’를 잡았다. 반면 안선주는 10, 15번홀에서 연거푸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으나 17번홀에서 1.5m 버디를 낚으며...
'부활'한 박세리, 3년 만에 LPGA 우승 2014-07-31 04:34:00
뒤 2년 10개월만이며 이로써 박세리는 통산 25승째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수잔 페테르센, 브리타니 린시컴과 함께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선두를 유지한 박세리는 4라운드에서 보기 1개를 범하며 버디 1개를 잡아낸 린시컴과 이븐파를 기록 중이던 페테르센에게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악천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