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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어쩌나"...밤부터 전국에 '대설' 2026-02-01 17:54:29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서울(오후 9시)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령하고 이날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설특보까지 발령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시간당 1∼3㎝, 일부는 5㎝ 안팎으로 많은 눈이 집중적으로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이날...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2026-02-01 17:53:12
기존 0.04%포인트에서 0.05~0.057%포인트로 확대됐다. 채권 시장을 빠져나가 증시로 향하는 자금 흐름은 회사채 매수세를 줄이는 요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국내 주식 상장지수펀드(ETF)에는 15조4100억원이 유입됐다. 반면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는 15조4623억원이 유출됐다. ◇특수채·금융채 급증도...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2026-02-01 17:50:36
조정했다. ◇“공급망 위험으로 확대 가능성”“메모리 가격의 급등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콘퍼런스콜에서 이렇게 말하며 원가 급등에 우려를 내비쳤다. 월가에선 애플과 같은 메모리 고객사가 주문 후 제품을 받는 데까지 걸리는 ‘리드타임’ 장기화에 주목하고...
워시, 유동성 축소하나…달러 뛰고 비트코인 급락 2026-02-01 17:48:43
워시 트레이드를 과도하게 확대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워시는 이념적 매파(통화 긴축 선호)라기보다 실용주의자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면 매파로 돌아설 수 있지만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 뜻대로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자산시장 덮친 '워시 쇼크'…은값 하루 새 35% 폭락 2026-02-01 17:47:28
워시 트레이드를 과도하게 확대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워시는 이념적 매파(통화 긴축 선호)라기보다 실용주의자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면 매파로 돌아설 수 있지만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 뜻대로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내수 침체에 제조업 다시 위축…中 성장 목표 낮추나 2026-02-01 17:41:37
주목된다. 지난해 중국 부유층의 명품·고급 소비 규모는 1조5600억위안(약 2244억달러)으로 전년 대비 약 5% 감소했다. 안전자산 선호도 뚜렷해지고 있다. 응답자의 약 20%는 올해 금 보유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고, 14%는 해외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면 26%는 부동산 보유를 줄이겠다고 응답했다. 이혜인...
AI·로보틱스에 1600억 투자…KB금융, 스케일업 펀드 결성 2026-02-01 17:38:32
올해 상반기 외부 출자자(LP)를 추가로 유치해 펀드 규모를 2000억원 수준으로 키울 계획이다. 이 펀드는 기술력을 갖춘 딥테크 기업의 ‘스케일업’(성장 확대)을 목표로 기업당 100억원 이상 투자를 집행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사이버보안,...
출근길 눈 비상…빙판길 주의보 2026-02-01 17:34:54
시작된 눈은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후 전라권과 경북권, 경남 내륙, 제주까지 눈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광주·전남, 경남 서부 내륙이 1~5㎝, 충청권 2~7㎝, 울릉도·독도 3~8㎝, 제주 산지는 1~3㎝ 수준이다. 서울과 인천,...
수출입은행, 17개 복지시설에 3.6억 기부 2026-02-01 17:28:23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3개 수은 지점 직원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 등을 전달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은 “설 명절과 수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나눔의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사설] 지역 이기주의 자제해야 주택공급 확대 길 열린다 2026-02-01 17:21:02
정부가 수도권 도심에 주택 6만 가구를 공급하는 ‘1·29 대책’을 발표한 후 일부 지역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용산정비창의 공급 규모를 애초 6000가구에서 1만 가구로 늘린 것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8000가구 이상을 건립하면 국제업무지구라는 개발 정체성을 지키기 어렵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