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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있는 ‘창동민자역사’는 내년 봄 문을 열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동·상계는 교통이 혼잡하고 산업이 정체됐으며, 문화 인프라 및 일자리가 늘 부족했다’며 “주거 기능에 치우친 ‘소비 도시’를 넘어 스스로 경제력을 키우는 ‘산업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하남시, 2026년 예산 1조450억원 편성 2025-12-03 14:25:56
돌봄 인프라도 넓힌다. 복지 분야에서는 출산·난임 지원(108억원), 어르신 일자리(118억원), 교통비 지원, 독감예방접종 확대 등이 편성됐다. K-컬처·관광 사업도 강화된다.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영상연출시설에 20억원을 우선 투입하고, K-POP 댄스 챌린지를 국제 경연으로 확대한다. 지역 크리에이터를 위한...
박스채 쟁여놓고 먹더니 '돌변'…비싸도 잘 팔리는 과일 정체 2025-12-03 14:00:03
대체로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수확돼 가을부터 봄까지 끊이지 않고 시장에 나온다. 온주밀감 중에는 ‘일남1호’와 ‘궁천조생’이 양대 축이다. 일남1호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약 2주 정도만 출하되는 빠른 수확 품종으로, 연중 가장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감귤이다. 궁천조생은 소비자들이 ‘귤’ 하면 가장 먼...
"2000가구 대단지 아파트인데…" 서울살이 서민들 '패닉' [돈앤톡] 2025-12-03 13:40:11
강화됐다는 것이다. 규제 상황이 지속될 경우 내년 봄에는 2020년 '패닉 전세' 수준의 전세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통상 전세 매물은 이사철인 연말에 크게 늘었다가 이후 감소하는 패턴을 보이고, 내년부터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들기에 신규 전세 공급을 기대하기 어려운 탓이...
헤지스, 아동복 제품군 첫선…패밀리 브랜드로 확장 2025-12-03 11:18:37
등에서 판매된다. 헤지스는 내년 봄·여름(S/S) 시즌부터 아동복 제품군을 더욱 정교하게 구축하고, 액세서리 제품군을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패밀리 브랜드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헤지스 관계자는 "성인 라인에서 구축해 온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감도를 아동까지 확장함으로써 가족이 함께 입었을...
日혼다·닛산·미쓰비시, 美서 공동생산 검토…관세 대응 협업 2025-12-03 10:49:36
내년 봄 이전에 발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동 생산 공장과 차종 등에 대해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으나, 닛산의 미국 공장 활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앞서 미쓰비시와 닛산은 지난 5월 닛산의 북미 공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한 바...
경기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호 공급…사회적경제 주체 참여 확대 2025-12-03 10:13:32
봄(주거·보건·의료 등)을 주제로 한 ‘특정테마형’을 조합해 총 100호를 공급한다. GH는 11월 말 사업 공모를 공고했다. 내년 1월 신청을 받는다. 매입심의와 설계협의 등을 거쳐 6월 매입약정을 체결한다. 자세한 내용은 G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입주자 요구를 반영하고 공동체...
"일본 안 가요" 예약 무더기 취소에…'이 정도일 줄은' 당황 2025-12-03 07:11:18
한 항공·여행 애널리스트는 "(한일령은) 봄까지 영향은 이어질 것"이라며 "회복하려면 반년에서 1년은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루즈선의 일본 기항도 취소되고 있다.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시와 중국 푸젠성을 오가는 중국 크루즈선은 지난달 20일 예정된 기항을 보류했고, 중국 상하이발 크루즈선도 오는 20일 오...
[한경에세이] 나는 오늘도 휴대폰을 연다 2025-12-02 18:02:49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올해 봄 휴대폰을 넘기다가 우연히 ‘트위터 친구 어머니가 운영하는 백반집이 어렵다’는 글을 봤다. 짧은 글 속에는 망설임과 막막함이 배어 있었고, 많은 사람이 걱정과 공감을 나누고 있었다. 다음날부터 나는 언급된 성동구 내 가게들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구청장임을 밝히지 않고 조용히...
외화 독주·신작 부재…설 자리 잃은 韓영화 2025-12-02 17:59:50
특수를 겨냥한 ‘텐트폴’ 영화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서울의 봄’(1312만 명), ‘노량: 죽음의 바다’(457만 명)가 개봉한 2023년의 경우 12월 한국 영화 관객 점유율이 82%로 외화를 압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도 한국 영화 점유율이 57%로 외화를 앞섰다. 영화계 관계자는 “관람 트렌드 변화로 전통적인 성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