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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 한다"는 말에 동거남 살해하고 거짓말한 40대 여성 2021-06-20 15:43:36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춰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에 검사는 양형부당의 이유로, 피고인은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양형부당 등을 들어 각각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목 부위 상처에서 주저흔(망설인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면 피해자의 손에도 혈흔이...
미 증권당국, 전 회계감독위원장 규정 위반 조사중 2021-06-18 11:45:53
너무 밀착해 있다는 탄원이 들어오기도 했다. 던크 전 위원장은 공화당 측 보좌관 출신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인 2017년에 PCAOB 위원장에 선임됐다. 그는 조 바이든 행정부 들어 취임한 게리 겐슬러 현 SEC 위원장에 의해 약 2주 전 PCAOB가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해고했다. 던크 전...
法 "한번의 실수" 인정…만취 여성 성폭행 30대男 항소심서 감형 2021-06-17 18:38:50
통해 잘못을 빌었고, 피해자의 딸도 선처를 탄원한 것에 주목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성적 수치심, 신체·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딸이 범행 현장에서 범행을 목격해 회복이 어려운 정신적 충격을 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A씨는 용서받기 어려운 큰죄를 저질렀지만 이 사건 전까지...
아내와 말다툼 하다 1살 아들에 화풀이…'멍 들 정도록 폭행' 2021-06-11 21:06:54
"범행 내용을 보면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다만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이고, 범행을 자백하면서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 또 아내로부터 용서도 받았다"면서 "아내가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피해 아동과 아내를 부양해야 하고,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식사 거부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들에 징역 16년 2021-06-07 18:03:30
시도한 것으로 봤다. 재판부는 "A씨는 사소한 다툼 과정에서 자신을 낳고 길러준 아버지를 구타·살해했다. 직계존속을 살해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반사회적, 반인륜적 범죄"라고 판시했다. 다만 "주변에서 A씨에 대해 선처를 탄원하고 있고,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치매 모친 흉기로 살해한 50대男…항소심서 징역 12년 2021-06-06 15:44:51
짐작된다"면서도 "잔혹한 방법으로 생명을 빼앗는 반사회적이고 패륜적인 범행을 저질어 엄벌에 처해야 함은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유족인 형과 여동생이 선처를 탄원한 점, 피해자의 사망으로 피해 회복이 불가능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초등생 제자에 '상습 폭언·막말' 학대 40대 교사…징역 6개월 2021-06-03 19:48:54
않았다. 재판부는 "아동학대는 피해 아동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장기적이고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또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점, 피해 아동과 부모들이 합당한 처벌을 탄원하는 점, 피해아동들이 장기간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심각한 피해를 호소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시속 229km 음주운전 사고 벤츠男, 징역 4년…유가족 오열 2021-06-02 20:28:08
씨는 미추홀구에서 회식 후 귀가하기 위해 음주운전을 했고 사고 당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에게 윤창호법을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B 씨의 어머니는 지난 3월 '어린 자녀가 둘 있는 가장을 죽여 한 가정을 파괴했다'며 탄원소를 통해 엄벌을 촉구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등록임대사업 폐지에 '뿔난' 사업자들, 헌재에 집단 탄원 예고 2021-05-28 19:24:29
전 국민 탄원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에 집단으로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작년 8월 4년 단기임대와 8년 장기임대 중 아파트 매입 임대 유형을 폐지하는 내용으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을 개정했다. 이에 반발한 협회는 작년 10월 2천여명의 청구인단을 모아 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北대사관 습격' 크리스토퍼 안 "'美 떠나면 암살' 정부도 인정" 2021-05-28 06:10:36
웜비어 부모가 출석해 자신의 송환 반대를 탄원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크리스토퍼 안과 미국 버지니아대 동문이라는 인연이 있는 오토 웜비어는 북한에 억류됐다가 2017년 의식불명 상태로 석방된 뒤 숨졌다. 오토 웜비어 부모와 함께 증인으로 나섰던 이성윤 미 터프츠대 교수는 폭스뉴스에 "북한은 암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