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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發 반도체 훈풍, IT 기대감 재확산 - [굿모닝 주식창] 2025-12-09 08:33:14
강세 업종은 기본적으로 IT로 양대 증시가 낙점되고 있는 만큼 기술주 위주의 관심이 필요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관심 업종 - 미 증시 혼조속에도 기술주 강세흐름 IT 기대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등 IT 대형주 및 기타 소부장 종목들. ◎ 굿모닝 주식창 '김용덕 파트너' - 김용덕...
대신증권 "LG이노텍, 내년 본격적인 성장구간 진입…목표가↑" 2025-12-09 08:30:14
본격적인 성장 궤도의 진입으로 해석함에 따라 현 주가에서 기판, 특히 FC-BGA의 변화에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렸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앤코 손 들어준 법원…홍원식 손해배상 660억원 산정 근거는 2025-12-09 07:35:03
약 33개월 동안 남양유업 기업가치가 훼손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홍 전 회장 측의 귀책사유가 명백한만큼 원고 승소 판결은 예견된 결과였다. 법원은 홍 전 회장의 계약이행 지체와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손해에는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홍 전 회장이 남양유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단절하고자...
평균 46세에 회장…대기업 오너가 '승진 속도' 더 빨라졌다 2025-12-09 07:24:31
그룹만 따로 보면, 선대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빠르게 승계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입사 후 12년)을 제외하면 대체로 회장에 오르기까지 20년 이상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3세 입사 후 54세 회장에 오르기까지 31년 4개월이 걸렸으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4세 입사...
'33년 흑자' 對멕시코 무역수지 악화하나…관세인상 변수 2025-12-09 07:22:28
'33년 흑자' 對멕시코 무역수지 악화하나…관세인상 변수 거대 여당, 'FTA 미체결국 관세 인상안' 연내 처리 속도 정부 압박에 '신속 논의' 기류 변화 관측…"가결시 최대 타격은 중국"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우리나라의 주요 흑자 교역국 중 하나인 멕시코가 한국과 중국 등...
회장님이 '영포티'…승진 점점 더 빨라진다 2025-12-09 06:56:21
신동빈(70) 롯데그룹 회장은 33세에 입사해 56세에 회장이 됐다. 리더스인덱스는 "3·4세대의 경우 초임 임원에서 사장·부회장으로 승진할 때 2세대보다 시간이 더 걸렸다"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세대가 낮아질수록 현장 경험을 줄이고 일선에 뛰어드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짚었다. (사진=연합뉴스)
100대 그룹 오너 4세, 평균 46세에 회장…2세보다 6.6년 빨라 2025-12-09 06:00:01
신동빈(70) 롯데그룹 회장은 33세에 입사해 56세에 회장이 됐다. 리더스인덱스는 "3·4세대의 경우 초임 임원에서 사장·부회장으로 승진할 때 2세대보다 시간이 더 걸렸다"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세대가 낮아질수록 현장 경험을 줄이고 일선에 뛰어드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writer@yna.co.kr...
[사설] 72년 만의 '간첩법' 개정 환영, 산업기밀 유출도 엄벌해야 2025-12-08 17:36:52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국가핵심기술 33건, 산업기술 110건이 해외로 유출됐고, 이에 따른 피해 추산액이 23조2700억원에 이른다. 간첩죄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 기술 유출 시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에도 맹점은 있다. 국가기밀을 유출했을 때 간첩죄가 적용된다는 대목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처럼...
제주항공 타고 한달간 38만명 일본 여행 떠났다…역대 최다 2025-12-08 16:32:26
지난 11월 일본 노선 탑승객이 38만2000여명으로 전년 동월(33만1000여명)보다 15.4% 늘었고 8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월 탑승객 수다. 노선별로는 오사카 노선 탑승객이 12만15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쿄 노선 6만7600여명, 후쿠오카 노선 6만4900여명으로 뒤를 이었다. 일본 노선의 분기별 탑승객 수도 1분기...
[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일당 1심 징역형 2025-12-08 14:10:05
선수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하고 3억원을 갈취한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이날 공갈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씨(28·여)에게 징역 4년, 용모씨(40·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양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