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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지방선거 앞두고 내홍 겪는 與 2014-01-08 20:34:14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5선의 이재오 의원이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문제를 꺼내 들었다. 이 의원은 “기초선거 정당공천은 없애야 한다. 돈 안 드는 공약까지 안 지켜서야 되겠냐”고 당 지도부를 압박했다. 지도부들 입에선 ‘끙’하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 지난 6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도 당헌·당규 특위가...
은행 임원은 남성이 27배, 퇴직은 여성이 더 많아 2014-01-08 06:09:06
많은 인력구조 탓…여성 조기퇴직이 근본 원인" 최근 5년간 은행권에서 남성 임원이 여성보다 27배 많이 배출됐다. 은행을 나간 직원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여성 대통령 시대를 맞아 최근 몇몇 은행에서 여성 임원의 '약진'이 나타났지만, '여풍()'이라는 표현을 쓰기에는 매우 부족하다는...
40년 만에…섬산련 회장 '4파전'…패션·의류 오너 대거 출사표 2014-01-06 21:39:16
맡고 있는 노 회장(연임)은 원사 및 직물 분야 업체 삼일방직 회장이고, 직전 회장인 경 명예회장은 원사 전문제조 업체인 가희 회장이었다. 네 명의 후보 모두 60대 초반이다. 업계와 연합회에서는 강력하고 젊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새누리 지방자치제 개선안 "광역단체장 임기, 2연임 제한…區의회부터 폐지, 광역의회와 통폐합" 2014-01-05 22:09:19
기자 ] 새누리당이 현재 3선 연임을 허용하고 있는 광역단체장의 임기(4년)를 2연임으로 축소하고 특별·광역시의 구의회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광역단체장-교육감 단일선거제(러닝메이트제 또는 공동후보등록제)도 검토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민주 "새누리 기초의회 폐지 주장은 정당공천 폐지 물타기" 2014-01-05 16:08:31
민주당은 5일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특위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 임기의 2연임 축소, 특별·광역시의 기초의회(구의회) 폐지 등의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마련한데 대해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요구를 물타기 하려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Cover Story] 세계경제 양적완화로 '꿈틀'…2014년 전망은? 2014-01-03 16:29:12
연임에 성공해 여성으로 독일 최장수 총리를 예약했고, 꼬여가던 이란의 핵문제는 해결의 물꼬가 트였다. 일본의 방사능 공포는 한국을 비롯한 주변 국가를 불안에 떨게 했다. 국내적으로는 분배에 초점을 맞춘 ‘경제민주화’가 최대 화두였고, 정치권은 여전히 소통이 단절된 채 ‘밥그릇 싸움’에만 열을 올렸다. 2013년...
신한금융 27일 임원인사…대폭 '물갈이' 되나 2013-12-26 21:23:04
열고 임기 만료 임원들에 대한 연임 또는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신한금융은 이번 자경위에서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13명의 자회사 ceo와 임원뿐만 아니라 내년 2월 임기 만료 대상자(9명)까지 합쳐 한꺼번에 심의하기로 했다. 계열사 ceo 중에는 이상기 신한저축은행 사장과 양기석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 사장 등 두...
신상훈 前사장 벌금형 감형..."상고여부는 논의해 결정" 2013-12-26 17:42:35
대해서는 김모씨로부터 기탁금 5억원을 받아 금융지주회사법을 위반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행장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신 전 사장 측은 "사실상 무죄 선고를 받았다"면서 "상고 여부는 변호인과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원인사 임박...내년 경영전략 예고편 2013-12-26 16:16:27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동우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신한금융은 이번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임원 인사를 결정합니다. 연말에 임기가 끝나는 부행장 5명이 1차 대상자이고, 내년 2월에 임기만료를 맞는 4명의 부행장까지 영향을 받을지 관심입니다. 한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따뜻한 금융`을 발전시키겠다고...
[2013결산] 은행권 `내우외환`...내년도 `시계제로` 2013-12-24 17:34:22
순익을 5조3천억원으로 추정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익의 큰 뼈대인 이자수익이 저금리로 타격을 입은데다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분위기에 비이자수익도 부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최고경영자 물갈이 폭풍도 은행권을 흔들었습니다. MB정부 시절 이른바 `4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