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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게시' 공방…法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해야" 2026-01-13 16:18:58
어도어에 10억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원고 일부승소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어도어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11억원...
박나래,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전 매니저 '주장' 2026-01-13 16:09:41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전 매니저들에게 월 한도 5000만원의 법인카드가 지급됐고, 1년여간 사용액이 총 1억3000만원에 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박나래를 상대로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박나래는 이에 맞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치매 이후의 삶'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후견·신탁 제도 활용 늘어난다 2026-01-13 16:08:59
이후 법원의 결정을 통해 후견인을 선임하고, 그 후견인이 본인을 대신해 법률행위, 재산 관리, 일상생활에 관한 의사 결정을 돕는 제도다. 특히 의료·요양 선택, 거주지 결정 등 신상에 관한 보호 기능이 핵심 역할을 한다. 이 점에서 후견은 본인의 의사 표현이 어려워진 이후의 삶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고 볼...
원전 수출 공사비 분쟁에…산업장관, 한전·한수원 '엄중 질책' 2026-01-13 16:04:48
생긴 1조원대 추가 공사비 정산을 놓고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다. 총 4기로 구성된 바라카 원전은 2021년 1호기를 시작으로 2024년 4호기까지 차례대로 상업 운전에 들어갔으며 현재 발주처와 주계약자인 한전이 종합준공을 선언하기 위한 최종 정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추가 비용을...
'근로자성 추정법'이 '노란봉투법'을 만났을 때 2026-01-13 15:34:37
대해 직접 근로자 지위를 주장할 경우, 법원이 ‘계약 상대방이 아니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배척하기 어렵다는 해석론이 제기될 수 있다. 더구나 곧 시행될 노란봉투법과 결합될 경우, 집단적 차원에서 원청에 대한 하청 종사자의 직접고용 요구 수단으로 기능할 가능성도 있다. 이는 오분류 시정을 겨냥한 본래 입법취지...
노무제공자 보호 '일하는사람法'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2026-01-13 15:34:30
아님을 증명하기는 쉽지 않다. 이미 법원의 판단으로 확대되고 있는 근로자의 범위는 더욱 넓어지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 기업으로서는 플랫폼 사업을 계속할 유인이 없게 된다. 결국 우리 사회의 전체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플랫폼 노동자,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등은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근무시간 외 카톡·전화…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2026-01-13 15:34:15
연락을 했습니다. 법원은 42건의 연락 행위 중 38건에 대해서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했습니다. “근무시간 외 연락이 상당한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반복되어 왔고, 부하직원이 자제해달라는 의사표시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었으며,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상당히 오랜 시간 이뤄졌고, 통화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자금세탁·주가조작 더 무겁게…대법 양형위, 중대재해도 기준 만든다 2026-01-13 14:57:01
법원이 선고할 수 있는 형량이 전반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자본시장 범죄의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권고할 수 있도록 양형기준이 높아진다. 중대산업재해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별도의 양형기준 마련 작업이 본격화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동원)는 12일 제143차 전체회의를 열고...
"버스노조 요구 무조건 수용 어려워…정치공세 멈춰야" 2026-01-13 14:48:13
법원 판례 취지에 따른 임금 인상률 7~8%보다 높은 10.3% 인상안을 제안했지만 노조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이후 지방노동위원회가 통상임금과는 별도로 기본급 0.5% 인상과 정년 1년 연장 등을 포함한 조정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는 파업만은 막아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을...
내란 혐의 구형 앞둔 尹측 "李대통령 재판 연기했듯 신중해야" 2026-01-13 13:56:06
이 역시 법원이 섣부르게 판단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법원이 대통령 권한에 대해 판단하고자 한다면 이 대통령 사건 재판도 개시해야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배 변호사는 또 "대통령이 헌법 수호의 책무를 부담하는 최고 책임자로서 국가비상사태 상황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은 국헌 문란의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