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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김종인, 안철수에게 고맙다 못할망정…건방지다" 2021-04-12 13:57:06
관계도 없는데 안 대표가 마음대로 남의 이름을 가져다가 얘기한 것"이라고 한 것과 관련해선 "비아냥을 넘은 욕설"이라며 "자신은 윤 전 총장의 이름을 얘기한 적 없는가.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다면서 왜 남의 이름을 가져다 얘기를 하는가. 앞뒤가 맞지 않아 어이가 없다"고도 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홍준표 "복당 반대 초선들 어이 없다…내가 보수 적장자" 2021-04-11 21:17:35
"어이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진다"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 어이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홍 의원은 "어느 퇴역 언론인과 통화를 하면서 저보고 강성보수라고 하길래 '나를 강성보수로 모는 사람들은 눈치 보수냐'고 반문한 일이 있었다"며 "굳이 따진다면 (나는) 원칙보수...
수도권 식당·카페 그대로 밤 10시까지…상황 악화 시 9시로 2021-04-09 13:20:52
어이밖에는 각종 제한이 그대로 유지된다. 결혼식·장례식 등에는 100명 미만으로만 참석이 가능하다. 전시·박람회나 국제회의의 경우 100인 미만 기준이 적용되지 않지만 시설 면적 4㎡(약 1.2평)당 1명으로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 영화관과 공연장에서는 일행 외에는 좌석을 한 칸 띄어 앉아야 한다. 스포츠 경기는 수용...
"민주당 한 번도 사과한 적 없어요…그래서 진 거예요" 2021-04-08 10:42:00
장관 그만두는데 일 잘했다고 칭찬 일색이어서 어이가 없었다"고 꼬집었다. 그가 지적한 마지막 문제는 김어준이다. 그는 "사실 아닌 방송했으면 정정이나 사과방송해야지 시민이 우습냐?"라고 덧붙였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내곡동 측량현장서 오세훈 후보를 봤다는 생태탕 사장과 아들을 인터뷰해 선거 기간...
[법알못] "허위사실로 입사 취소라뇨" 억울한 신입사원의 항변 2021-04-07 16:14:06
있지 않았던 것이다. 어이가 없어진 회사 관계자는 "이력서에 왜 사이버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을 왜 안썼냐"고 재차 물었다. A 씨는 "학교 홈페이지에도 재단이 같아서 총장 명의로 학위수여한다고 돼 있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결국 회사에서는 입사 취소 통보를 했고 A 씨는 "어이없는 걸로 트집 잡혔다"면서 "주위...
'사랑의 콜센타 PART49' 영탁 '가족사진'→임영웅 'Q'…오늘(6일) 발매 2021-04-06 09:47:00
‘안돼요 안돼’, ‘도로남’, 정동원의 ‘말이야’, ‘어이 (Uh-ee)’, 장민호의 ‘가라지’, ‘울고 넘는 박달재’, 김희재의 ‘보고싶어요’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지난 1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슈가6(황치열, 이석훈, 나윤권, 윤형렬, 정세운,...
논란 빚은 박주민 임대료 낮춰 재계약…野 "병주고 약주나" 2021-04-05 09:23:50
어이가 없다"며 "민주당 정치인의 길에는 위선과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무능만이 있는 것은 아닌지 자숙하는 자세와 겸허한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근식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은 "노림수가 뻔한데도 송영길 의원이 '박주민답다', '역시 민주당'이라고...
선관위의 與 '내로남불 인증' [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2021-04-04 15:45:38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이가 없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김웅 의원은 “해썹(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은 들어봤어도 내로남불 인증은 처음 들어봤다”고 꼬집었습니다. 선관위가 논란을 일으킨 건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여성단체로 구성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이 지난달 ‘보궐선거 왜...
'사랑의 콜센타' 역시 TOP6, 100점 또 100점…대접전 끝 최종 승리 2021-04-02 10:27:00
어이’, ‘나만의 여인’을 연달아 부르며 열정을 불태웠다. 마지막 대결은 임영웅과 이석훈이 비주얼마저 데칼코마니급으로 등장, 모두를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단골 애창가수 조용필의 ‘Q’를 불러 100점을 쏘아 올렸고, 이석훈은 ‘고맙소’로 촉촉한 감성 트롯을 선보였으나 ‘신성의 기운’으로 91점을 받아 두 팀은...
임종석은 자기 딸이 피해자였어도 박원순 두둔했을까 [여기는 논설실] 2021-04-01 09:30:30
보고는 너무도 어이가 없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그가 이런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은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가 기자회견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자리가 바뀌었다"고 호소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피해자에 2차 피해를 가하는 몰상식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곳곳에서 나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