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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감·교사 추행한 용인지역 초등교장 해임 2016-08-31 18:50:58
성추행한 공립초등학교 교장이 해임됐다. 31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용인의 한 초등학교 A교장은 작년 2학기 방과 후 가진 노래방 회식자리에서 여교감의 허리를 뒤에서 끌어안고 들어 올린 혐의로 도교육청 감사를 받았다. A교장은 체육대회 때 여교사에게 `활쏘기를 가르쳐주겠다`며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것으로도...
지하철 출퇴근시간 성추행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올바른 대처 않으면 성범죄자 낙인찍힐 수 있어 2016-08-31 10:15:03
지하철 성추행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피의자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도 올바른 대처를 하지 않아 피할 수 있는 불이익을 겪는다는 점이다. 김 변호사는 “공중밀집장소추행으로 벌금형 이상의 유죄판결이 나면 신상정보등록과 같은 보안처분이 부과돼 성범죄자로 낙인찍힐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이라면서...
일순간 호기심으로 카메라 셔터 눌러 현행범으로 수사 받게 되었다면?… 신상정보등록 처분 막아야 2016-08-29 17:39:47
있었다. 오두근 변호사는 “이처럼 만약 일순간의 호기심으로 카메라 셔터를 눌러 현행범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다면 강간, 준강간, 공중밀집장소추행 등 다양한 성범죄 사건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유리한 주장과 효과적인 수사진행으로 불기소처분 등을 이끌어내고, 재판단계에서라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20대 지인 ‘성추행’…근무태만 의혹도 2016-08-22 22:42:24
22일 강제추행 혐의로 모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A 경정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경정은 올해 2월부터 6월 말까지 자신의 차량 등에서 지인인 여성 B(20대) 씨의 손을 만지거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감찰부서는 지난달 11일 B씨로부터 신고를 받아, 다음날 A...
성범죄 피의자, 범행 부인 보다 신속한 변호사 선임 더 중요해 2016-08-17 09:59:57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60대 상사가 재판에 회부되자 피해 여성들을 찾아가 "반성한다"며 고소 취하서를 작성 받았음에도 법정에서 범행을 부인, 되려 피해여성들을 비난하자 피해 여성들이 `처벌불원` 의사를 철회해 성범죄 초범에다 추행정도도 비교적 크지 않았지만 괘씸죄가 더해져 3년간 성범죄자라는 신상이...
여름휴가 끝 다시 시작되는 지옥철, 출퇴근시간 성추행 오명 벗으려면? 2016-08-12 10:48:51
성추행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피의자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도 올바른 대처를 하지 않아 피할 수 있는 불이익을 겪는다는 점이다. 벌금형 이상이면 신상정보등록 및 공개고지 명령 부과돼 성범죄자로 낙인찍힐 수 있어 공중밀집장소추행으로 벌금형 이상의 유죄판결이 나면 신상정보등록과 같은 보안처분이 부과돼...
여제자 5∼6명 ‘상습적’ 성추행 초등학교 50대 체육교사 구속 2016-08-08 16:34:48
성추행한 울산의 한 초등학교 50대 체육교사가 구속됐다. 8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초등학교 체육교사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후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올해 1학기 체육수업을 하면서...
연습생에게 "성로비 할 수 있어야" 탈의 강요… 기획사 대표 구속 2016-08-06 14:16:43
추행과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했지만,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사실관계를 볼 때 강요죄가 성립된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해 지난달 말 이씨를 구속했으나, 신씨는 도주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됐다. 검찰은 이씨가 과거 다른 연습생을 추행한 혐의를...
성범죄 `집행유예` 20대, 지하철서 女승객 추행하다 `철창행` 2016-08-04 19:01:41
성추행하다가 구속됐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29·회사원)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8시 5분께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도봉산역 사이 구간에서 B(24·여)씨에게 자신의 신체를 밀착시켜 약 6분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내 집인줄 알았네"…이웃집 들어가 잠자던 여성 성추행 `집행유예 2년` 2016-08-03 16:17:36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올초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자신의 옆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갔다. A씨는 안방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웃집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른 사람의 집에 들어간 사실을 깨달은 뒤에도 곧바로 나오지 않고, 잠들어 있던 여성을 추행했다"며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