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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수련회서 여중생 성추행한 60대 장로, 여교사들도 상습 성추행 2016-07-15 17:21:07
추행한 교회 장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이재희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와 여대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성북구 한 교회 장로 정모(6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7월 28일 교회 수련회에 참가한 여중생(15)에게 다가가 "넌 내꺼야. 밤에 생얼을...
“가슴 커 보인다”며 허리 쓰다듬고…알바생 4명 성추행한 ‘사장님’ 2016-07-15 16:17:08
10대 아르바이트생 4명을 추행한 사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당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이모(41)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씨와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씨는 2014년 12월 중순...
여성청소년 담당 경찰 간부, 여성 성추행 혐의 조사 중 ‘충격’ 2016-07-14 16:32:57
성추행 정황이 확인돼 곧바로 경기남부청 성폭력수사대에 직무고발 조치했다. 일선 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여성과 청소년 관련 범죄를 수사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부서로, A 경정은 이 부서 책임자이다. A 경정은 "성추행 의혹은 소문일 뿐이다"라며 혐의를 부인한 뒤 "대기발령 조치가 떨어지니...
상습 성추행 ‘6세 지능’ 20대 男 실형 받은 속사정 2016-07-13 16:17:07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13일 대전고법에 따르면 A(21)씨는 지난해 8월 20일 오후 7시께 충남 아산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B(10)양의 손을 강제로 잡고 끌어안은 뒤 도주했다. 30여분 뒤에는 같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 10대 소녀에게 "몇시냐"고...
‘女고생 성관계’ 학교전담경찰관, 2만번 문자·전화…“연인으로 착각” 2016-07-13 00:00:01
안에서 선도 대상 여고생인 A(17)양을 강제추행하고 6월 4일 부산 서구 산복도로에 주차한 승용차 안에서 A양과 성관계(위력에 의한 간음)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특조단은 김 경장의 부적절한 관계에 강제성이나 대가성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상담을 맡은 학교전담 경찰관이라는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지른 강제추행, 공중밀집장소추행 등 성범죄는 감형?… 가중처벌 될 수도 있어 2016-07-12 15:21:04
강제추행 등 성범죄 사건은 수사 시 피해자 진술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는데다, 수사가 진행되면 피의자의 경우 심리적으로 위축된 나머지 추후 본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만한 진술을 할 때도 많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사건이 발생한 즉시,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 단계에서부터 유리한 진술, 증거의 확보해 무혐의·불기소...
학교전담경찰관 구속영장…성관계 여고생 가족에 1천만원 `무마시도?` 2016-07-12 14:19:40
안에서 선도 대상 여고생인 A(17)양을 강제추행하고 6월 4일 부산 서구 산복도로에 주차한 승용차 안에서 A양과 위계에 의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부산 사하경찰서 김모 경장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경장에게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가 동시에...
학교전담경찰관 구속영장 신청-불구속 입건..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혐의 2016-07-12 14:17:00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에 의한 간음, 강제추행) 혐의와 아동복지법 위반(성희롱 등 성적 학대행위) 혐의가, 정 경장에게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여고생 성관계' 학교전담 경찰관 사전구속영장 신청 2016-07-12 11:40:09
강제추행) 혐의와 아동복지법 위반(성희롱 등 성적 학대행위) 혐의가 적용됐다.경찰은 또 김 경장이 이와 관련한 의혹의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른 지난달 24일 갑자기 전화번호를 바꾸고 가족과 함께 나흘간 잠적한 바 있어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봤다.경찰은 4차례에 걸쳐 진행된 a양 피해조사 내용이...
여동생 보는 앞에서 언니 성폭행 40대 男…15년 만에 ‘징역 20년’ 2016-07-11 17:20:46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다치게 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은 평생 씻을 수 없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음에도 범인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15년의 세월을 살았다"며 "피고인은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