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만도, 장기 수익성 개선추세 지속될 전망"-우리 2013-07-12 07:48:05
"한라건설의 자산매각 등을 통한 유동성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만도의 영업가치가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영업적인 관점에서는 장기수익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다. 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를 정점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일단락돼 향후 3년간 수익회수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지속적인 자기자본이익률(roe)...
[11일 증권사 추천종목]일지테크·세보엠이씨 등 2013-07-11 07:44:25
한라건설과 관련한 재무 리스크가 축소되고 있어 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주 매출처의 공격적인 증설과 점유율 상승, 우수한 기술 및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중국 로컬업체와의 거래 확대, 전장제품 매출 비중 확대 등에 따른 장기 성장성 부각...
정몽원 한라 회장 "지금 이대로는 발전 없다" 2013-07-09 18:30:22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만도의 경쟁력을 다시 높이기 위해 기술력 제고와 수익성 회복에 모든 경영전략 목표를 맞추고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자"는 내용의 ‘마인츠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정 회장은 독일 마인츠에서 주력 계열사인 만도의 글로벌 경영회의를 개최하고 "지금 이대로는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만도 기술 수준·속도 미흡하다" 정몽원 '獨마인츠 위기 선언' 2013-07-09 17:20:54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사진)이 ‘만도의 기술력 제고와 수익성 회복에 모든 경영전략 목표를 맞추라’는, 이른바 마인츠 선언을 내놓으며 그룹 경영진과 임직원들의 분발을 강도 높게 촉구했다. 정 회장은 최근 독일 마인츠에서 그룹 내 자동차 부품 부문의 핵심 경영진들을 소집해 개최한...
정몽원 한라회장, 獨마인츠 선언…"만도 선진기술 확보해야" 2013-07-09 13:46:23
제고와 수익성 회복에 경영전략 목표수립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사진)이 최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주력 계열사인 만도의 글로벌 경영회의에 참석해 "선진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9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재의 수준을 '경쟁력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만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
[르포]현대차 서스펜션 만드는 만도 익산공장 가보니 2013-07-08 14:16:31
이 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만도는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 업체다. 국내엔 익산공장을 포함 성남(r&d 센터) 평택(브레이크 사업부) 원주(조향 사업부) 등 4개 사업장을 두고 있다. 이중 2개 공장동으로 나뉜 익산공장 서스펜션 사업부는 쇽업소버 뿐만 아니라 비포장도로나 과속 방지턱을 지날 때 발생하는 충격을 줄이는...
기업 오너 임원, 증시 조정기 맞아 자사주 매입 급증 2013-07-08 07:03:51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한라건설 자사주 1만6240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주식 수를 749만1515주(지분율 17.86%)로 늘렸다.현대해상화재보험도 정몽윤 회장의 아들인 정경선 씨가 지난달 19일 2만5300주를 장내 매수했다윤장섭 유화증권 명예회장은 6월 한달간 100∼200주씩 10차례에 걸쳐 유화증권 보통주 1670주와 종류주...
"증시급락은 기회"…오너·임원진 '자사주 사재기' 2013-07-08 05:52:08
무더기로 사들였다. 한라건설[014790]의 경우 지난달 14일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자사주 1만6천24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 수를 749만1천515주(지분율 17.86%)로 늘렸다. 현대해상화재보험도 정몽윤 회장의 아들인 정경선씨가 같은 달 19일 2만5천300주를 장내매수했다. 정일재 LG생명과학[068870]...
서울 고덕2 재건축, 대우·현대·SK 컨소시엄 수주 2013-07-07 17:29:37
컨소시엄 사업자인 베스트사업단(코오롱글로벌·한라건설·두산건설)은 28표를 얻는 데 그쳤다. 고덕2단지 재건축 사업은 20만9306㎡ 부지에 있는 기존 아파트 2771가구를 헐고 46개동, 4103가구를 새로 짓는 대형 공사다. 시공사로 선정된 에코사업단은 대우건설이 40%, 현대건설과 sk건설이 각각 30% 지분을 갖고 있다....
1조원 고덕2단지 재건축 '대우'가 품었다 2013-07-07 08:43:31
얻었다. 코오롱건설·한라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베스트 사업단)은 28표를 얻는데 그쳤다.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사업은 확정지분제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다 2차례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이번에 ‘공사내역 확정도급제’ 방식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해 추진하게 됐다. 실제 인근에서 확정지분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