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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왜 번거로워야 해요?” 스킨케어 혁신 나선 한주영 바롤 대표[인터뷰] 2025-08-22 07:00:02
채널 ‘제니루비제인 오피셜’에 ‘멧 갈라(Met Gala)’ 준비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제니가 아침 부기를 제거하기 위해 얼음 마사지를 받는 장면이 나온다. 또 차가운 얼음물이 가득 담긴 대야에 얼굴을 푹 담그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부기를 빼는...
쟁점법안 '운명의 날'…이 시각 국회는 2025-08-21 17:27:21
국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네. 국회 본회의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열린 본회의는 오후 5시 현재까지 7시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송법이 차례로 국회 문턱을 넘기 시작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을 필두로 필리버스터가...
DNB 수석 무용수 최영규 "탱고 무대로 저의 다양한 매력 보여줄 것" 2025-08-19 09:52:57
열린 라운드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갈라 공연은 여러 차례 참여했지만, 이렇게 전체 작품을 한국에 가져와서 하는 것은 처음이라 뜻깊다"고 밝혔다. 한국에선 클래식 발레로 널리 알려진 그는 네덜란드에서 15년간 활동하며 모던, 컨템포러리 작품에도 익숙해졌다고 했다. 그는 "네덜란드에선 클래식과 모던을 5 대 5로...
[사설] 광복절에 또 갈라진 나라, 與가 먼저 손 내밀 때 2025-08-17 17:09:37
관측이 나온다. 시민들도 거리에서 편을 갈라 상대 진영을 맹공격했다. 성대한 광복절 행사 바로 다음 날 광화문에는 수많은 보수 시민이 모여 정부 규탄 집회를 열었다. 국민임명식에 불참한 민주노총 등 100여 개 강성 단체도 양대 노총 결의대회와 전국노동자대회 등을 열고 ‘미국 경제수탈 저지’ ‘노란봉투법 조속...
여전히 갈라진 민심…"尹 어게인" vs "김건희 엄벌" 2025-08-16 17:44:33
둘째날이자 토요일인 1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단체의 집회가 열렸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축인 자유통일당은 이날 오후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국가 정상화를 위한 광화문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비공식 추산 3만5천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어게인" 등 구호를 외쳤다. ...
"인간은 협력하는 뇌 덕분에 지구를 정복했다" 2025-08-08 08:46:08
때보다도 날카롭게 갈라져 있다. 정치적 양극화는 온라인을 넘어 일상 대화까지 스며들었고, 선거는 끝나도 갈등은 계속된다. 초당적 협상 능력을 상실한 국회는 파행이 상습화됐고, 진보와 보수는 같은 뉴스를 두고 전혀 다른 현실을 말한다. 한국만 그런 것도 아니다. 미국에선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들이 서로를 향한...
"한국 여자로서 현타 온다"더니…손흥민 '비매너' 논란 반전 2025-08-06 13:15:24
매너를 재단하는 건 무리다", "또 성별 갈라치기냐"는 반박도 나왔다. 논란이 확산하자 한 누리꾼은 당시 손흥민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흥민은 뒷짐을 지고 있던 손에 이어폰과 연결된 송출기를 들고 있었다. 손흥민은 장비 때문에 우산을 들 수 없는 상황이었던 셈이다. 반면 벤 데이비스는 해당...
'어대정' 정청래 vs '뒤집기' 박찬대 2025-08-01 17:44:43
번도 제가 진 적이 없다”며 “예전에는 당원들이 국회의원 눈치를 봤는데, 지금은 의원들이 당원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권리당원의 지지를 등에 업고 있음을 강조하는 동시에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박 후보는 자신의 SNS에 “지금 당장 ‘당심’(당원들의 마음)과 ‘의심’(국회의원들의 마음) 편...
민주당 전당대회 D-1…정청래 "진 적 없어" 박찬대 "갈라치기 마라" 2025-08-01 16:11:01
"선거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한 프레임 공격과 갈라치기 시도, 상대 후보에 대한 지나친 네거티브가 일부 있었고 현재도 진행 중"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선거 막판까지 이런 시도들이 계속 진행 중인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특히 '당심'과 '의심'이라는 갈라치기 이분법으로 마치...
발레리나 박세은 "프랑스에서 추는 느낌 그대로 보여드릴 것" 2025-07-29 07:58:04
에투알 갈라 2025'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박세은이 기획과 캐스팅을 총괄했다. '21세기 POB의 상징'으로 불리는 마티외 가니오, 신예 에투알 기욤 디오프 등 총 10명의 에투알이 방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갈라 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