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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미제 '영원 피살사건' 범인은 대체…피고인 항소심 '무죄' 2025-09-16 17:57:39
강원 영월군 영월읍 한 영농조합 사무실에서 영농조합 간부 B(당시 41세)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엔 결정적 증거가 확보되지 않아 수사는 장기간 미궁에 빠졌었다. 그러다 20년 만에 사건 전모가 서서히 드러났다. 지난 2020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당시 사건 현장에서 확보한 족적과 사건...
23t 펌프카 30m 아래로 추락…60대 운전자 중상 2025-09-12 19:45:45
추락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12일 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6시 24분께 강원 삼척시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펌프카는 추락 충격으로 전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강원소방본부)...
[속보] 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한창훈 등 5명 치안정감 승진 2025-09-12 16:35:42
황창선 대전광역시경찰청장, 엄성규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장, 김성희 경상남도경찰청장이 각각 내정됐다. 치안감 내정자로는 곽병우·홍석기·유윤종·고범석·김원태·김영근·이종원·최보현·김종철 경무관이 각각 발탁됐다. 인사는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승진 내정자의 보직 인사 배치는 이르면 다음 주 이뤄질...
병역범죄 지능화…軍면제 컨설팅 SNS서 활개 2025-09-10 17:46:37
강원 홍천의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최씨 신분증을 들고 입소해 3개월간 복무하다가 지난해 9월 병무청에 “두렵다”며 자수했다. 개인의 병역 기피 수준을 넘어 전문 브로커가 병역 면탈을 돕는 등 지능화한 수법의 병역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비대면 SNS의 발달로 병역 면탈을 조장하는...
뉴욕증시 3대 지수, 강세 마감…트럼프, 車관세 15% 인하 행정명령 서명 [모닝브리핑] 2025-09-05 06:47:26
예정이며 경찰은 1차 수사 결과가 45일 내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낮 최고 33도' 늦더위 계속…충청·남부 소나기 금요일인 5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8도, 인천 24.6도, 수원 23.1도,...
물 마른 강릉 오봉저수지…20년 전 '티코' 차량 발견 무슨 일? 2025-09-04 18:17:01
바닥이 드러난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20여년 전 수해로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발견됐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2분께 오봉저수지 경사면에서 매몰된 티코 승용차를 발견했다. 차 안에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뭄 지원 업무를 위해 인근을 지나던 지자체 관계자가 저수지...
바닥 드러낸 저수지…22년 전 수몰된 車 나왔다 2025-09-04 13:41:41
최악의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20여년 전 수해에 수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발견됐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2분께 가뭄 지원 업무를 위해 인근을 지나던 지자체 관계자가 오봉저수지 경사면에서 티코 승용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차 안에 사람은...
'최악 가뭄' 강릉 급수 작전…경비함정 전격 투입 2025-09-03 12:50:42
강원 강릉 지역에 독도를 비롯한 동해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경비함정이 투입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3일 심각한 가뭄으로 생활용수가 부족한 강릉지역에 5천t급 경비함정인 삼봉호(5001함)를 동원해 긴급 급수 지원에 나섰다. 동해해경청은 앞서 지난 1일 '경비함정지원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인근 도시인...
'조건만남' 유혹에 홀라당 넘어간 한국 남자들…100억 뜯겼다 2025-09-02 15:38:26
2일 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혐의로 총책 A(42)씨와 중간관리자 B(26)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9명에게도 같은 죄를 적용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거점을 두고 지난해 5월부터 약 6개월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짜 조건만남 사이트 광고를 올렸다. 이를 보고 연락한...
女 노출사진 보고 연락했다가…100억 뜯긴 남성들 2025-09-02 14:49:30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이 93억원의 범죄수익금을 거둔 사실을 파악하고, 피해자 중 총 14억 5천만원을 뜯긴 35명으로부터 진술을 확보해 피의자들 검거에 성공했다. 피해자들은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피해를 보았음에도 조건만남을 목적으로 한 피해 신고를 꺼려 경찰이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