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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7명·고려대 5명' 인기 '뚝'…ROTC에 무슨 일이 2025-11-10 16:36:32
서울대 7명, 고려대 5명, 건국대 9명, 한양대 2명, 서강대 6명, 홍익대 8명, 서울시립대 10명 등에 불과했다. 1963년 ROTC 1기 당시 서울대는 528명, 고려대 238명 등 대학별로 수백 명에 이르렀던 ROTC 창설 초기와는 크게 대비되는 대목이다. ROTC중앙회는 현행 ROTC 제도의 법적 근거가 미약하고, 행정권 남용 등 위헌...
"우주는 안보의 최전선…AI·국방·외교·산업 연계…국제 협력에 미래 달렸다" 2025-11-10 15:45:26
캐나다 대사는 한국우주안보학회(회장 이재우 건국대 교수)가 5~7일 연 국제 심포지엄에서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우주 기술을 보유한 캐나다는 NORAD 현대화를 통해 미국과 북미 지역 공동 방어를 강화하고 있다”며 “첨단 우주 기술 투자로 위협 대응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첨단 우주 기술의 최전선...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AI 수도' 해남의 비전 2025-11-09 20:11:34
않는 가치를 묻고,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미래 사회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AI 강국을 넘어, 진정으로 인간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김성훈 지음플러스 대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탄소중립시대, 전력산업 ‘구조 대전환’ 시급…국회서 해법 모색 2025-11-07 19:28:15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 노유근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 정책실장,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간다. 김정호 의원은 “탄소중립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간 역할 조정과 기능 효율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전력산업 구조혁신 논의의 출발점이...
"점수는 노력으로, 합격은 전략으로"…에듀시크릿, '연세대 최저점 학과' 6년 적중 2025-11-07 11:07:29
1.61), 건국대 인문계 최저점, 국민대 자연계 전체 최저점 펑크학과 2년 연속 적중 등 다수 대학의 최저점 펑크 학과를 적중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축적된 데이터와 수험생 심리 분석의 결과입니다. Q.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입시는 냉정한 수학이자 동시에 심리전입니다....
[단독] 국정원 "우주가 안보 최전선…우주 특화 AI 개발 절실" 2025-11-07 09:05:35
이재우 건국대 교수)가 5일 연 국제 심포지엄에서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우주 기술을 갖고 있는 캐나다는 NORAD 현대화를 통해 미국과 북미 공동 방어를 강화하고 있다"며 "첨단 우주 기술 투자로 위협 대응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첨단 우주 기술의 최전선 중 하나로 양자(퀀텀) 기술을 꼽았다. 캐나다는...
이원혁 민주당 전 부대변인, 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2025-11-05 17:20:46
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건국대 철학과를 졸업한 그는 같은 학교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땄다. 경기 화성 동탄에서 '청년아빠'로 살다가 학부모 대표로 '유치원 3법 추진단'을 이끌며 본격적인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이 부위원장은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 총괄선거대책위원회...
회계사 합격하고도 절반이 수습기관 못 찾아…점점 심해지는 '취업 재수' 2025-11-05 11:15:21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2본부장. 김수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류재석 고려대학교 CPA고시반 정진초 실장, 이석원 2025년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가 참여했다. 강경진 본부장은 "상장회사의 수습회계사 채용활성화를 위해서는 제도적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며 "회계업계가 미지정 회계사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비용을...
“한국인은 왜 이렇게 시를 좋아해요?”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1-05 09:54:56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국내외 시인 300여 명이 펼친 ‘서울, 세계 시 엑스포 2025’에 외국 시인 16명이 참가하고 9명은 화상으로 동참했다. 국내외 번역가들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파란 눈의 시 전도사’로 불리는 데이비드 매캔 미국 하버드대 명예교수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유창한 한국어로 암송하며 “놀라운...
무림P&P, 펄프몰드 진공포장 개발...플라스틱 90% 절감[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5-11-03 09:36:04
홍익대, 건국대 등 전국 5개 대학 대동제에서 테라·참이슬 페트병 수거, 업사이클링 홍보, 업사이클링 참여 사연 접수 등 캠페인을 펼쳤다. 이후 수거된 페트병은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가방 굿즈로 제작한 뒤 대학생들에게 환원하고, 일부는 기부해 캠페인의 진정성과 사회적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라이온코리아,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