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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서 韓 스키 1호 '금메달' 2026-02-13 06:23:48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승리해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속보] 스노보드 최가온, 클로이 김 넘었다…한국 첫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5:09:26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한국 스키의 동계 올림픽 1호 금메달 역사를 썼다. 2008년 11월생인 최가온은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26개국 발레를 잇는 WBGP-코리아…올해 파이널은 伊베로나서 2026-02-12 10:41:02
예선을 운영했고, 같은 해 10월 모스크바에서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 이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뉴욕,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 울란바토르, 마닐라, 로마, 마드리드, 오슬로, 모스크바 등 13개 지역에서 지역 대회를 운영해왔다. 글로벌 발레학교 및 발레단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장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발레단 인...
'김길리 덮친' 美선수 빙질 탓하자…오노 "모두 같은 조건" 일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09:30:02
여자 500m 예선,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선, 그리고 준결선까지 연속 낙상이다. 일각에서는 무른 얼음이 해당 경기장에서 훈련을 많이 해온 홈팀 이탈리아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탈리아는 혼성 2000m 계주에서 강팀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탈리아 남자 대표팀 피에트로...
'캐나다 너무하네'…한국 뛰어든 '60조 딜' 논란 폭발한 까닭 [강경주의 테크X] 2026-02-12 08:00:04
결선에서 맞붙고 있다. 최종 입찰은 다음 달 진행된다. CPSP에서 TKMS가 제안한 기종은 Type 212CD다. 이 플랫폼은 기존 Type 212 계열을 대폭 확장한 최신형 재래식(비핵) 잠수함으로, 캐나다가 요구하는 북극권 작전 능력, 장기 잠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연합운용성을 핵심 설계 목표로 삼고 있다. Type 212CD의...
최가온 6위로 결선행…3연패 도전 클로이 김 1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22:40:42
1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3차 시기까지 치러 최고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결선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3시30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다. 2023년 세계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 X게임에서 파이프 종목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은 이번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3승을 거두며 하프파이프 여자부...
갤럭시아에스엠, 러닝 커뮤니티 기반 행사 확대…2026년 'RUN X™' 진행 2026-02-11 15:48:42
예선을 거쳐 2026년 말 열리는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반석 테크노짐 코리아 대표는 “러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 중 하나”라며 “RUN X™를 비롯해 러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내에서도 누구나 글로벌 러닝...
"세계서 가장 잘 미끄러지는 선수"…악플에 결국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0:15:17
결선 2조 경기 당시 김길리가 앞에서 넘어진 코린 스토더드(미국)와 충돌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이후 코치진이 심판진에 항의서를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파이널 B로 밀렸다. 스토더드의 인스타그램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미끄러지는 선수", "스케이트 접어라" 등의 악플이 한국어와 영어로 쏟아진...
'고교생 보더' 유승은…"우리도 할 수 있단 자신감 얻어" 2026-02-10 17:52:51
앳된 얼굴엔 기쁨이 가득했다. 결선에서 171점으로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따낸 직후였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다. 우리도 이 정도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의 무라세 고코모(179점),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이번 대회 전까지 2018년 평창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따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