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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노동시장연구회 "남성·대기업 유리한 호봉제 해소 필요…유연근로는 확대" 2022-10-17 14:59:20
연구회 좌장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이날 발표자로 나서 직무급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교수는 "국내 근로자의 성별 임금 격차는 20~30% 수준이라 여성 근로자는 대기업 소속이어도 연공 혜택을 보기 어렵고, 비정규직 근로자도 연공을 쌓기가 어렵다"며 "남성·대기업·정규직 근로자에게 유리한 임금체계는...
"주52시간제 유연성 높여야…직무성과 중심 임금개편 공감대"(종합) 2022-10-17 14:26:43
있었다고 연구회는 전했다. 연구회 좌장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이날 브리핑에서 "11시간 연속 휴식, 야간 노동시간 제한 등 제도 개편이 초래할 수 있는 건강권 위협에 대해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또 "포괄임금과 관련해서는 노동시간 기록을 제도화하는 방안이 논의 초기...
"주52시간제 유연성 높여야…직무성과 중심 임금개편 공감대" 2022-10-17 12:00:07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연구회 좌장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그간 노사, 전문가 등 최대한 많은 이들로부터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들어왔다"면서 "노동시장 변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크게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전체회의 12회, 현장소통 11회, 우리나라 임금체계 실태와 일본의 개혁 사례 등에...
미래노동시장연구회 "주 52시간제 틀 유지하되 대안 검토" 2022-08-18 13:34:18
노동경제, 사회복지, 보건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연구회는 오는 11월까지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과 정책 제언을 정부에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회 좌장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미래노동시장 연구회에 대한 현장의 기대와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노사, 전문가 등 최대한 많은 이들로부터 의견을 들고...
"일경험 늘려 취업 지원"...고용부·경총, 청년도약 프로젝트[뉴스+현장] 2022-07-20 18:59:48
활동 우수사례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청년고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ESG 전략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청년고용 지원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청년이 필요로 하면서 사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 중에서 기업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지속...
윤석열 정부 노동개혁 첫발 뗐지만…주52시간·호봉제 개편 '첩첩산중' 2022-07-18 17:47:57
간사를 맡고 있는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를 포함한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법학 교수 5명, 경제·경영학 교수 5명, 보건대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 명씩 참여했다. 근로시간 제도와 임금 체계에 대한 전문성이 있으면서 인사 조직과 노동법 등에 조예가 깊은 학자를 위주로 선발했다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주52시간제 개편`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출범…노동시장 개혁 `시동` 2022-07-18 13:23:00
발족했다고 밝혔다. 연구회 위원들은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권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기선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상호 경상대 법학과 교수, 김인아 한양대 보건대학원 교수, 박철성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 송강직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엄상민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 이상민 한양대...
'노동개혁 주도'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킥오프했지만…"첩첩산중" 2022-07-18 11:21:01
밝혔다. 연구회는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 정책 스승'으로 알려진 정승국 중앙승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권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인아 한양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법학 교수 5명, 경제·경영학 교수 5명, 보건대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교수...
근로시간제 유연하게…'직무급제' 늘려 정년연장 추진 2022-07-15 18:32:53
공익위원 간사를 맡고 있는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연구회를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는 ‘고령자 계속 고용’과 임금체계 개편도 추진한다. 연공서열에 따라 임금이 높아지는 호봉제에선 정년연장 추진이 어려운 만큼 연령이 아닌 직무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급제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대재해법 시행령...
내년도 최저임금 9,620원, 5.0% 인상…노사반발 속 8년만에 기한 지켜 2022-06-30 00:51:49
공익위원 간사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새 정부 출범 첫해 최저임금 심의`라는 이유로 법정기한을 준수하는 데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캐스팅보트`를 준 공익위원들의 중재로 심의 법정기한이 지켜졌다는 분석이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접점을 찾지 못하면 결국엔 공익위원들의 안을 놓고 표결해 최저임금을 결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