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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완커, 은행권에 이자 지급 유예 요청…채무 조정 '안간힘' 2025-12-18 13:04:01
상환 기일 조정에 나선 와중에 이뤄진 것이다. 완커는 20억 위안 규모의 채무 상환 기일을 늦추기 위해 채권단을 설득 중이며, 이달 28일 만기가 돌아오는 37억 위안(약 7천700억원) 규모의 채무에 대해서도 1년의 만기 연장을 요청한 상태다. 이와 관련한 채권자 표결과 회의는 각각 오는 22일 열린다. 중국 신용평가사...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1년 만에 '계엄 가담' 결론 2025-12-18 07:39:01
대심판정에서 조 청장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연다. 국회는 조 청장이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전면 봉쇄해 계엄 해제 요구권과 국회의원의 심의·표결권을 침해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난입한 계엄군의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며 탄핵안을 가결했다. 앞서 11...
李대통령, 오늘 5일차 업무보고…뉴욕증시, 나스닥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2025-12-18 06:51:46
조지호 경찰청장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엽니다. 헌재가 탄핵 소추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리면 조 청장은 파면됩니다. 다만 조 청장 측은 지난달 10일 마지막 변론에서 "한 번도 직에 연연한 바 없다"며 "기각 결정이 되더라도 즉시 사직해 새 정부의 경찰 인사권 행사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양은이파' 조양은, 폭행사건 무죄 확정…435만원 국가 보상받는다 2025-12-17 23:52:07
없다"면서 조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씨의 1심 2차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A씨는 4차 공판기일부터는 '조씨 면전에서 증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법원은 2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2022년 무죄를 확정했다. 한편, 조씨는 1970년대에 폭력조직 '양은이파'...
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주가 널뛰는 테마주 2025-12-17 17:31:12
돼 있던 납품 기일을 아직도 맞추지 못했다. 계약금액의 절반을 넘는 60%를 선급금으로 받아 논란을 키웠다. 증권가에서는 단기 정책 기대로 움직이는 테마주에 투자할 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단기 급등 뒤 주가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보는 사례가 워낙 많아서다. 김준석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짧은 시간에...
'디폴트 위기' 中완커, 채무상환 기일 연장 재시도…22일 표결 2025-12-17 11:37:51
'디폴트 위기' 中완커, 채무상환 기일 연장 재시도…22일 표결 채무 규모 4천200억원 달해…추가 이자 지급·유예기간 확대 제안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중국 대형 부동산업체 완커(萬科·Vanke)가 채권자들을 상대로 20억 위안(약 4천200억원) 규모의 채무 상환 기일...
檢, LG家 구연경 부부 징역형 구형…"미공개 정보 이용했다" [CEO와 법정] 2025-12-16 19:02:27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윤 대표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25년 커리어를 걸고 말씀드리지만 검사 지적처럼 중요한 미공개 정보를 철없이 아내에게 권하고 아내가 이를 받아 주식을 사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구 대표 부부에 대한 선고기일은 내년 2월 10일로 예정됐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재판, 내년 1월 16일 선고 2025-12-16 10:30:09
제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하라고 돼 있다"며 "특검의 공소제기가 7월19일이라 2026년 1월19일 이전에 선고가 나와야 해서 1월16일에 선고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재판을 마치고 피고인 측 증인 신청이 있으면 12월19일에 신문을 하고 변론 종결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19일에 변론 종결이 여의치 않으면...
'납치 피해' 수탉, 방송 재개 망설였지만 복귀 결심한 이유 2025-12-16 10:12:13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기일을 다음 달 23일 오전으로 지정했다. 수탉은 지난 10월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중고차 딜러 A씨를 만났다 범행을 당했다. 차량 뒷좌석에서 인기척을 느낀 그는 즉시 112에 신고했으나, 이를 본 가해자들이 돌연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기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피해자 어머니는 법정에서 "이번 사건은 단순 의료 과실 사고가 아니라 방치이자 유기(범죄)"라며 "작은 생명의 억울함을 외면하지 말고 의료진을 엄벌에 처해달라"고 호소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27일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30대 여성 환자 C씨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