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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착한소비' 캠페인 기부금으로 나눔 실천 2025-12-30 08:21:50
물품은 풀무원 샘물 등 음료 3종과 도시락 김 1종을 포함한 풀무원 제품 10종, 2만여 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앞으로도 바른 먹거리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혹 확산' 김병기, 오늘 입장 발표…쿠팡 이틀간 청문회 [모닝브리핑] 2025-12-30 06:50:17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가 아닌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하고, 청문회 주관 상임위가 과방위가 아닌 정무위가 돼야 한다는 점을 들며 불참하기로 당론을 모았습니다. ◆'홈플러스 인수' 불발…구조조정 불가피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시작한 지...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한 건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이었다.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이날 6개의 트로피를 차지해 다관왕을 차지하며 대상보다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날 대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MBC에서만 9번째 연예대상이다....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14%포인트 낮았다. 긍·부정 격차만 놓고 보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수도권 비교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긍정 38%, 부정 49%로 부정평가가 긍정을 크게 앞섰다. 김 지사는 오...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명품 귀금속(1억380만원),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이우환 화백의 고가 그림(1억4000만원) 등 3억7725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檢 무혐의 처분’ 특검수사로 뒤집어특검의 성과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 개입,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등 이른바 ‘3대 의혹’ 규명이 꼽힌다. 검찰이...
"여론조사 비용 2.7억은 범죄수익"…특검, 尹자택 아크로비스타 묶는다 2025-12-29 17:43:48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동결하는 절차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씨로부터 58회에 걸쳐 2억744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다고 보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부부를 기소했다. 명씨는 윤 전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조작한 여론조사 결과를 국민...
"내년 환율 상저하고...연평균 1,420~1,430원" [2026 환율 대전망] 2025-12-29 17:29:30
지배적인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부 김보미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김 기자. 다행히 환율이 1450원 아래로 내려오긴 했지만, 시장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내년에도 환율 안정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기자> 연평균으로 보면 1,420원~1,430원대로 올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을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우리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임종룡 2025-12-29 17:28:25
김예원 기자 연결합니다. 김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우리금융그룹을 이끌 차기 회장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 오전부터 최종 회의를 열고, 오후 3시 반쯤 임 회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는데요. 임추위 위원장 브리핑 발언 먼저 듣고 오시죠. [이강행...
[사설] 쿠팡 행실 밉지만, 감정적 대응 아닌 냉정한 조사와 제재 필요 2025-12-29 17:27:52
열리는 청문회에도 김 의장과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 등 주요 증인은 “일정 변경이 어렵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혔다. 전·현직 쿠팡 대표가 출석한다지만 지난 청문회 때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고려하면 청문회 실효성 논란이 또 불거질 개연성이 크다. 쿠팡은 최근 ‘제3자에게 유출된 정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