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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에 두근거림 반복되면 '초기 부정맥' 경고 2025-11-20 13:43:14
빈맥으로 분류된다. 수원나누리병원 심장내과 권성진 부장은 “운동이나 커피, 알코올 섭취 등으로 일시적으로 심장박동이 변할 수 있다”며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심장기능 저하나 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심부전이나 뇌졸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문제는 ...
"시원하게 등 긁어드려요"…'1시간 37만원'에도 줄섰다 2025-11-19 15:51:46
대체로 신중한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내과 전문의 라즈 다스굽타 박사는 "과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되진 않았지만, 가벼운 긁기 자극이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엔도르핀 분비를 유도할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반면 과도하게 긁으면 오히려 피부 건강에 해롭다는 의견도 있다. 반복적인 자극은 피부 과민 반응을 유도해 더...
"손가락 잘려도 치료 거부"....편견 '마침표' 언제쯤 2025-11-18 20:22:20
내과 교수 : 치료제의 발달로 조기 진단, 조기 치료 시에는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질환처럼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면)일상생활은 말할 것도 없고, 성적으로도 전파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적 사실로 많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유엔에이즈(UNAIDS)와 질병관리청, 국내 HIV 관련...
엔피케이, 단쇄지방산(SCFA) 국제 심포지엄 11월 개최 2025-11-18 14:03:42
행사는 정성애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교수(대한장연구학회 회장, 이대서울병원 IBD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연자로는 Fernando Magro 포르투 의과대학 교수(유럽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학회 ECCO 회장), 임윤정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영양연구회 위원장), 한성정...
'심정지' 김수용, 귓볼서 발견된 프랭크 징후…대체 무슨 일이 [건강!톡] 2025-11-18 07:40:38
것. 프랭크 징후는 1973년 미국의 내과 의사 샌더 프랭크(Sanders T. Frank) 박사가 처음으로 보고한 현상으로, 한쪽 또는 양쪽 귓불에 나타나는 45도 각도의 대각선 주름을 말한다. 이 주름은 귓불의 피부를 가로질러 외이도 입구 쪽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인데, 일반적으로 주름의 깊이가 귓불 전체 너비의 최소 3분의 1...
서울성모병원, 희귀 유전질환 '윌슨병' 혈장교환술 치료 사례 첫 보고 2025-11-17 09:37:36
서울성모병원은 성필수 소화기내과 교수팀이 윌슨병 탓에 급성 간부전이 생긴 환자에게 혈장 교환술을 한 뒤 면역 반응을 정밀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를 통해 이들은 적절한 시점에 혈장교환술을 시행하면 구리의 체외 배출과 면역을 담당하는 단핵세포의 과도한 활성화를 정상화시켜...
채소·고기·밥 순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예방 2025-11-14 17:10:57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장은 “당뇨병 전 단계는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지만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며 “당뇨병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단계”라고 말했다. 매년 당뇨병 전 단계의 8% 정도가 당뇨병으로 발전한다.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3~5년 안에 25%가 당뇨병으로 이행한다는 연구...
혁신 기기 무용지물…‘24시간 혈압관리’ 막는 의료 제도 2025-11-12 17:52:49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사망에 대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의 기여위험도를 비교하며 “고혈압은 18~54세의 가장 넓은 연령층에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며 “중년기(평균 55세)에 고혈압이 있거나 노년기(평균 71세)까지 지속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진다”고 말했다. 고혈압 관리는...
최락경 부장 "수술 두려움 없이 심장질환 고쳐…TAVI가 인공 판막으로 생명 살리죠" 2025-11-12 15:44:52
심장내과 부장(사진)은 12일 이렇게 말했다. 대동맥 판막 협착증은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이 뿜어져 나가는 관문인 대동맥 판막이 좁아져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질환이다. 퇴행성 심혈관 질환 중 하나로 고령 인구에서 흔히 발생한다. 심하면 실신·흉통·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유지훈 부장 "'뱃속의 시한폭탄' 대동맥류, 스텐트 시술로 파열 미리 막아요" 2025-11-12 15:44:28
대동맥류도 수술로 치료한다. 스텐트 시술은 내과나 혈관외과 등의 영역으로 여겨져서다. 초기 대동맥류 환자를 볼 때 유 부장도 수술 중심 치료법을 시행했다. 하지만 2007년께부터 스텐트를 적극 도입했다. 환자가 갖는 이점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대동맥류를 치료하기 위해 개복 수술을 할 땐 전신 마취를 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