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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인공와우 환아 지원 지속…누적 4억원 후원 2026-01-08 14:23:04
이에 YG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및 뇌과학 기반 디지털 치료제 개발 스타트업 벨 테라퓨틱스와 협력해 음악 기반 청각 재활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해왔다. 수술비 후원을 넘어 음악 재활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은 국내 엔터사 중 YG가 최초다. 또 이러한 음악치료 연구 성과를 미국 인공와우...
"머리 모양 예뻐진대요"…교정 헬멧 쓰는 아기들 2026-01-07 17:45:04
많아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아이의 뇌 발달을 지연시키는 두개골 유합증이 아닌 이상 헬멧 치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박광우 가천대 길병원 소아신경외과 교수는 “대학병원에서 단순 자세성 사두증에 헬멧을 권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데다 장시간 착용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수 있다”며 “...
'뇌전증 군 면제' 최종협, 5000만원 기부 "아픔 잘 알고 있어" 2026-01-07 14:52:34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뇌전증은 뇌 신경세포의 전기 신호 전달 과정에 이상이 생기며 반복적인 발작이 나타나는 만성 질환이다. 발작은 보통 1~2분 내에 사라지며, 환자의 70~80%는 약물 치료로 증상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환자 수는 약 37만 명으로 추정된다. 질환 자체의...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2026-01-02 20:04:02
뇌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발생한다. 뇌졸중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불필요한 실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할 때 따뜻한 옷과 장갑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후유증이 남거나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 발생 직후 골든타임인 4시간 30분 이내에 병원을 찾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특정 뇌종양이라는 질환의 특성으로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주요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했다. 특화된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를 확보해 주요 의사나 병원을 중심으로 유통 판매가 가능하다. 해외 시장 판로개척의 경우, 셀랩메드가 보유한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제약사 혹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 치매 체외진단시스템 개발하는 ‘바이오소닉스’ 2025-12-31 21:49:08
확보하고, 이후 소형 병원 및 요양시설, 보건소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나아가 건강검진 서비스 진출하였을 시 건강보험 적용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바이오소닉스는 현재 체외 진단 시스템으로 인허가를 진행해야 하는 과정이라서, 판로개척에 대해서는 현재 고민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지속해서 협력할 수...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입짧은햇님은 주사이모에 대해 “강남 병원에서 만나 의사라고 생각했다”며 해명한 상태다. 소위 ‘다이어트 성지’를 비롯한 일부 병의원과 ‘어둠의 경로’를 통해 식욕억제제는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 의학적으로 비만에 속하지 않은 환자에게 정해진 용량 이...
고령자·만성질환자 한랭주의보…외출시 보온, 흉통땐 즉시 병원가야 2025-12-29 15:58:08
한다”며 “병원에 도착하면 심전도와 혈액 검사를 통해 심근경색 여부를 확인하고, 항혈소판제 투여 등 초기 처치가 즉시 이뤄진다”고 말했다. 특히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환자들은 변화에 대한 대처력이 약하고, 야외활동 시 빠르게 체온을 잃을 수 있다. 한파 때는 단순 감기나 동상만이 아니라...
기존 CT보다 방사선량 줄이고 영상은 더 정밀…환자부담 줄여 2025-12-29 15:49:00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업계 최초로 국내 병원에 광자 계수 CT (PCCT)인 ‘네오톰 알파’를 설치했다. 기존 CT 장비 대비 진단의 안전성과 정확도를 향상시켜 환자 중심의 진단 환경 발전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했다.◇PCCT, CT의 패러다임 바꿔PCCT는 정밀 영상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CT는 인체를...
장 속 작은 우주, 수명을 바꾸는 힘 2025-12-29 14:08:35
뇌-구강, 연결된 운명 장내 세균은 소화를 돕는 조연이 아니다. 그들은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하며, 우리의 기분과 정신 건강까지 좌우한다. 우울증 환자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건강한 사람보다 현저히 낮다는 연구는 이를 잘 보여준다. 구강 미생물 또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대장암 발병과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