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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처리 위반' 동성화인텍, 재발 방지 조치 착수 2025-10-30 20:49:13
중이다. 동성화인텍은 도급공사 공사진행률을 조작하거나 외화 환산 시 당기순이익을 과소 계상하는 등 제무제표 기준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증선위는 과징금과 감사인지정 3년, 검찰통보 등을 조치했다. 동성화인텍은 "이번 증권선물위원회 조치는 도급공사의 공사 진행률 산정과 외화진행매출의 원화 환산...
동성화인텍, 회계처리 기준 위반…"조속한 거래 재개 노력" 2025-10-30 14:06:27
이번 조치에 대해서 '도급공사의 공사 진행률 산정과 외화진행매출의 원화 환산 과정에서의 오류'로 발생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입장문을 통해 "2022년부터 2023년 공사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매출 귀속 시점 산정과 매출 외화 환산 과정에 일부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당...
증선위, 'CB 매각 손실 은폐' 웰바이오텍 검찰 고발 2025-10-29 19:58:50
검찰에 고발했다. 도급공사 공사진행률을 조작한 것으로 의심받는 동성화인텍에 대해서도 징계를 내렸다. 증선위는 29일 제19차 정례회의를 열고 두 회사에 대해 이같은 조치를 의결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웰바이오텍은 기존에 발행한 사모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한 후 특수관계자 등에게 공정가치보다 현저히 낮은...
LH·HUG, 민간참여사업 사업자 대상 금융 지원체계 마련 2025-10-27 15:40:57
마련할 계획이다. 보증 대상은 도급형 민간참여사업 중 분양주택에 한하여 민간이 우선 조달하는 금액이며, 대출이율은 보증 신설 후 금융기관 협의하에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LH는 올해 상반기 3만 가구, 8조3000억원 규모 민간참여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에는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8개 블록(3개 패키지) 5100가구,...
LH, 하반기 민간참여사업 규모 1.4조원으로 확정 2025-10-27 15:03:23
지급을 보장하는 도급형 방식으로 추진되며 연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내년 6월 착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앞서 민참사업은 올해 상반기(1∼6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3만가구(8조3천억원 규모)를 공모했다. LH는 올해 민참사업에서 총 1만8천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LH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지급보증을 통해...
"원청에서 업무 직접 지시 땐 파견 관계 성립" 2025-10-27 06:00:05
해당 운전업무가 도급계약에 따른 독립적 업무 수행으로 협력업체가 자체적으로 인력을 선발·배치하고 관리했기 때문에 근로자파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또 근로자들이 수행한 업무는 단순 운전업무에 불과해 연구개발 과정에 실질적으로 편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1·2심은 근로자들의 주장을 일부...
상습체불 사업주, 피해자와 합의해도 처벌…노동부 소관 8개법안 국회 통과 2025-10-26 18:42:25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또 임금 등을 체불한 사업주뿐만 아니라 연대 책임이 인정되는 직상 수급인과 그 상위 수급인을 대상으로도 정부가 대지급금 관련 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도급 사업 등에서의 임금 체불을 억제하고 대지급금 회수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영훈 장관은 "이번에 개정된 민생 관련 법률이...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회수한다...국회 본회의 통과 2025-10-26 18:20:20
도급사업에서 임금체불 발생 시 연대책임을 지는 ‘근로기준법’ 상의 직상수급인 및 그 상위수급인에 대해서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급된 대지급금을 회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상위수급인에게 연대책임 의무만 부과했을 뿐, 실제로 지급된 대지급금을 회수하는 규정이 미비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김위상...
“중대재해 감독, 소규모 현장 중심으로 강화"...감독권 지방 위임 급물살 2025-10-26 16:03:39
조치”라며 “이번 사고와 같이 도급을 줄 때에는 작업현장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아는 원청이 하청과 함께 위험성평가를 해야 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지방정부 감독 권한 부여”…소규모 현장 단속 강화 김 장관은 소규모 현장 중심의 ‘현장행정 강화’를 천명했다. 김 장관은...
"주가 3000원 찍더니 대체 무슨 일이냐"…개미들 '망연자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0-25 07:00:02
“우량 거래처 발굴과 자체 사업 호조, 적극적인 도급증액(원가상승 반영) 활동과 신사업 투자이익 등에 힘입어 작년 1조5000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약 3%대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건설산업 시장은 2022년부터 시작된 금리 인상 탓에 부동산 구매심리 악화로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