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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병풍' 경매 나온다 "최소 15억원 추정"…안중근 유묵도 공개 2025-04-11 20:25:25
펴낸 윤동주(1917∼1945)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1946∼1948년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린 극동국제군사재판(도쿄 전범재판) 속기록 일부 등도 출품됐다. 이밖에 '숯의 작가' 이배의 '불로부터(Issu de feu)' 작품, 박수근(1914∼1965)의 '목련', 구사마 야요이의 'Infi...
日언론, 韓대선 레이스 주목…"진보 이재명 두각·보수 난립" 2025-04-11 14:31:13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을 계기로 일본 언론이 6월 3일 치러지는 한국 대선 후보들을 소개하고 초반 판세를 분석했다. 아사히신문은 "진보계에서 이재명 전 대표가 10일 대선 입후보를 표명했다"며 "여론조사에서 수위를 달리는 최유력...
美 "헌재 결정 존중…새 대통령 선출 전까지 韓 대행과 협력" 2025-04-04 18:10:02
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외신이 일제히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한국 정치의 불확실성이 일단 해소됐지만 대미 외교 공백 등 정국 불안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언론은 차기 정권에서 한국의 외교정책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외신 “尹, 계엄령 도박에 패배”로이터통신은...
[尹파면] 日언론, 차기 대선에 주목…한일관계 미칠 파장 우려도(종합) 2025-04-04 16:42:03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언론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를 재빠르게 전하면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관심을 보였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석간판 1면 기사에서 "헌재의 윤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으로, 차기 대선이 60일 이내에 치러질 것"이라며 "한일 관계를 개선한 윤...
[尹파면] 日언론도 속보 등 긴급 타전…"60일 이내 차기 대선" 2025-04-04 11:48:39
대선"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언론은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를 속보로 전했다. 공영방송 NHK는 이날 다른 프로그램 방송 도중 "윤 대통령 탄핵 재판, 즉시 파면" 자막을 내보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뉴스에서 서울지국 특파원을 연결해 탄핵 심판 결과를 자세히 전했다....
법무법인 대륜-이화여대 로스쿨 '맞손'…"글로벌 법조인 양성 합심" 2025-04-04 09:23:30
이화여대 로스쿨은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 헌법재판관, 법제처장 등을 탄생시키며 법조계를 선도해왔다. 또, 지난해 신임 재판연구원과 검사 임용에서 전국 25개 로스쿨 가운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대륜은 지난해 로펌업계 매출액 기준 9위를 기록하며 국내 법률시장 최단기 10대 로펌에 등극했다. 이는 기업, 조...
日언론, 尹석방에 "탄핵 관련 여론 영향 가능성…대립 심화할듯" 2025-03-09 09:59:16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석방된 것과 관련해 일본 언론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여론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9일 보도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한국 정국 동향을 비중 있게 다뤄왔던 일본 언론은...
日정부 조사 거부한 통일교에 최종심 법원도 과태료 판결 2025-03-04 18:51:03
가능성"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이 일본 정부의 종교법인법에 근거한 조사 과정에서 일부 답변을 거부한 데 대해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 격)가 1, 2심과 마찬가지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최고재판소 제1소법정은 1심에 이어 2심에도 불복한...
일본 10명 중 8명꼴 사형제 용인…"피해자 입장 생각해야" 2025-02-21 18:19:12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국민 10명 중 8명꼴로 사형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해 10∼12월 18세 이상 남녀 1천815명(유효 응답자수 기준)을 상대로 설문 조사해 2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응답자의 83.1%가 사형제가 부득이하다고 답했다. 이는 직전 2019년 조사 때와 비교해...
잇단 부적절 수사 논란에…日검찰, 조사 때 녹음·녹화 확대 2025-02-20 13:23:52
재판 사건과 피의자 구금 사건 등에 한정해 의무화됐다. 일부 검사는 불구속 상태인 피의자를 소환해 조사할 때도 녹음과 녹화를 하고 있으나, 정확한 건수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부 변호사는 부적절 수사가 지속되는 배경과 관련해 "검찰 체질에 문제가 있다"며 보다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