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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사람 깔렸다"…달려간 시민들이 '번쩍' 2025-12-15 18:10:06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주부가 SUV 차량에 받혀 밑에 깔리자 주변 시민 20여 명이 힘을 합쳐 차를 들어 올려 신속히 구조했다. 15일 대전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경 대전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SUV가 물건을 집던 50대 주부 B씨를 들이받았다. A씨는 주차장에서 출차 중이었으나 고속은...
'성범죄자' 조두순, 이제 어디 사는지 모른다…왜? 2025-12-15 17:14:49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성범죄자알림e'에서 조두순의 신상정보는 지난 12일자로 비공개 처리됐다. 2020년 12월 출소 당시 법원이 내린 5년간의 신상공개 명령 효력이 만료되면서다. 조두순은 2008년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비트코인, 이 선마저 무너지면"…전문가의 '경고' 2025-12-15 07:23:22
내려간 것은 지난 8일 이후 처음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0.51% 하락한 3085달러를 기록했고 바이낸스 코인은 1.23% 내린 881달러에 거래됐다. 리플은 1.37% 하락한 1.98달러로 2달러 선이 붕괴됐다. 리플이 2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도 지난 2일 이후 처음이다. 이번 하락은 주요 거시경제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과...
'혼비백산' 와중에 '맨손'으로 제압..."영웅이 구했다" 2025-12-15 06:21:23
다른 이들을 도우려고 위험 속으로 달려간 호주인들을 봤다"며 "이 호주인들은 영웅이고 그들의 용기가 (다른)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호주 매체 뉴스닷컴은 이번 사건이 유대인 행사를 겨냥한 표적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지만, 호주 당국은 용의자들의 범행 동기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상태다. (사진=연합뉴스)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달려간 호주인들을 봤다"며 "이 호주인들은 영웅이고 그들의 용기가 (다른)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다리 아래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있는 총격범의 차 안에서 급조폭발물(IED)을 찾아냈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시드니 해변 총기난사로 혼비백산…일부 시민,총격범 제압 시도 2025-12-14 21:43:40
달려간 호주인들 목격…이들이 영웅"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평온한 주말이 끝날 무렵인 14일 저녁(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갑자기 '탕'하고 총성이 울렸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다. 이날은...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종합2보) 2025-12-14 21:05:43
달려간 호주인들을 봤다"며 "이 호주인들은 영웅이고 그들의 용기가 (다른)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다리 아래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있는 총격범의 차 안에서 급조폭발물(IED)을 찾아냈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르포] 젊은 인재 주인공 만든 실리콘밸리 '포도송이' 발표 2025-12-13 11:04:34
려간 참가자도 있었다. 사회자는 오후 3시에 시작해 2시간 넘게 이어진 행사에서 아직 무대가 익숙지 않아 가장자리에 서서 발표하는 참가자들에게 수차례 중앙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독려해야 했다. 배정융 KIC 실리콘밸리 센터장은 이 같은 형식을 '포도송이' 발표라고 지칭하면서 "젊은 인재들이 주인공이 될 수...
아파트 엘베에 붙은 아이 '사과문'에…감동의 '쪽지 릴레이' 2025-12-13 08:58:16
내려간 메모에는 "안녕하세요. 저는 XXX호 ○○입니다. 아침에 저는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못 타고 기다렸어요. 정말 죄송해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라고 적혀 있었다.◇ 부모 훈육 철학에 주민들 "배우고 간다" 아이의 메모 옆에는 어머니가 쓴 반성문도 함께 붙었다. 어머니는 "선의로 한...
주가 반토막 난 룰루레몬…CEO 교체로 반등 '시동' 2025-12-12 17:58:03
내려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맥도널드 CEO의 재임 기간 회사가 크게 성장했지만 최근 1~2년 사이 미국 성장이 둔화했고, 애슬레저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 회사가 어려움을 겪었다”고 분석했다. 고급 레깅스 등 프리미엄 의류로 이름을 알린 룰루레몬은 알로요가, 뷰오리 등과 신생 브랜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