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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성큼…자사주 소각의무화 '급물살' [마켓인사이트] 2026-01-16 15:45:35
낮습니다. 지주사 중에는 롯데지주가 눈에 띕니다. 역시 고점 대비 20% 정도 하락했고 PBR은 0.36배, 자사주 비중은 무려 27.5%에 달해 소각 의무화 시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금융 업종 말고 다른 섹터에서는 어떤 종목들이 포착됐습니까. <기자> 지주사이긴 하지만 제약 기업의 지주 역할을...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두산공작기계,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롯데카드 등 굵직한 바이아웃 거래를 이끌며 평판을 쌓아왔다. 오랜 기간 내부 신망을 쌓아온 데다 눈에 띄는 투자 실패도 없었던 만큼 MBK에서의 앞길은 탄탄대로처럼 보였다. 그랬던 그가 결국 MBK를 떠나 독립하기로 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20년...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건물 밖까지 삐져나온 줄의 정체는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사기 위한 행렬이었다. 이곳은 최근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까지 진출하며 이 지역 내 ‘두쫀쿠 성지’로 떠오른 카페다. 하루 세 번, 정해진 입고 시간마다 전쟁이 벌어진다. 마지막 입고 시간인 오후 7시가 되자 3층...
오프라인 종말 온다더니…아마존, 월마트보다 큰 매장 짓는다 2026-01-15 17:42:00
가구로 확대했다. 아마존까지 오프라인 대형 매장에 사활을 거는 미국 시장과 달리 국내 유통시장은 상위 대형마트조차 장사가 안돼 매장을 잇달아 접고 있다. 사실상 청산 수순에 들어간 홈플러스는 사업을 계속 축소 중이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실적이 저조한 공간을 임대로 돌리거나 점포를 줄이는 ‘슬림화’ 작업을...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2026-01-15 17:13:40
특히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는 롯데는 최가온의 수술비 전액을 지원해줬다. 최가온은 “롯데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과 CJ의 든든한 응원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많은 훈련을 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재활 후 더 단단해져 돌아온 최가온은 이번 올림픽뿐만 아니라 4년 뒤 알프스 올림픽이 더 기대되는 선수다....
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1388억원에 그쳤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쇼핑만 백화점의 호실적에 힘입어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 회장이 사업성을 엄격히 따지겠다고 밝히면서 과거 경영진이 추진한 사업들이 재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김상현 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가 추진한 영국 오카도와의 기술 협력이 대표적이다....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 2026-01-15 11:41:54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이다. 롯데프레시, 포토이즘 등 외식 이외 브랜드도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피자헛 사례를 업계 전반에 확대해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건 부당하다는 지적도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다른 브랜드는 피자헛과 상황 다르니 다퉈봐야 한다"면서 "피자헛은 로열티를 받으면서도 차액가맹금을...
대규모 이전부지...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환골탈태 2026-01-15 09:51:27
‘롯데캐슬 골드파크 (옛 군부대 부지)’ 충북 청주의 ‘지웰시티 (옛 대농공장 부지)’ 전북 전주의 ‘에코시티 (옛 군부대 부지)’ 등이 이전 부지를 활용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들 단지는 오랜 기간 지역내에서 주요 역할을 담당해 온 공간이 대규모로 개발되면서, 지역민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매진 열기 잇는다 2026-01-13 17:32:46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현재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송...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5곳의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