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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로 아니라고?…만취운전해도 면허취소 못 한다는데 2025-11-15 20:25:07
아파트 주차장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해도 면허취소는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아파트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라는 취지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최근 A씨가 경기북부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감형 없이 처벌해야"…'음주' 차량에 남편 잃은 임신부의 눈물 2025-11-14 10:16:33
만취한 운전자의 인도 침입 사고로 남편을 잃은 쌍둥이 임신부가 '음주운전에 대한 감형 없는 처벌법'을 제정해달라는 청원을 올렸다. 14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는 '음주운전에 대한 감형 없는 처벌법 제정에 관한 청원'에 글이 올라와 있다. 이 청원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1만3900여 명의...
만취한 20대 중국인, 역주행하다 사고…6명 다쳐 2025-11-09 11:41:13
9일 오전 5시께 경기 광명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소하IC 부근에서 역주행하던 카니발 차량이 마주 오던 스타렉스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A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고가 난 차량 2대와 중앙분리대...
만취 역주행 20대 중국인, 마주오던 승합차 '쾅' 2025-11-09 10:52:13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경기 광명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소하IC 부근에서 20대 중국 국적 B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스타렉스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A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음주운전 네 번 걸렸는데 또…60대 남성의 최후 2025-11-09 08:12:19
남성이 또 만취 운전하다 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경남 김해시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
"택시에 토했잖아"…만취 승객 노려 돈뜯어낸 기사, 결국 [별별 이야기] 2025-11-08 06:00:01
만취 승객이 잠든 사이 오물을 만들어 좌석과 승객 옷에 묻히고 ‘구토한 것처럼’ 상황을 조작해 합의금을 뜯어낸 택시기사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최근 공갈·공갈미수·무고 혐의로 기소된 A에게 징역 4년 6월을 선고했다. A는 2024년 1월부터 회사 소속 택시를 몰며 만취 승객이...
"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日에 거짓말 퍼뜨린 유튜버 수사 2025-11-06 17:43:57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서울 동대문역 인근에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 사고는 일본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아사히TV는 이 사고를 보도하면서 한국의 연간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일본의 6배에 달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日 모녀 이어, 또 음주운전…길 건너던 캐나다인 차에 치여 숨져 2025-11-06 16:16:20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캐나다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3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일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9시 40분께 강남구...
'효도 관광' 日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구속…법원 "도망 염려" [종합] 2025-11-05 21:44:27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인명사고를 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이 남성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차량으로 들이받았고, 이 중 50대 모친이 사망했다. .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서모씨에 대해 "도망 염려가 있다"면서...
[천자칼럼] 나라 망신 음주운전 2025-11-05 17:27:24
넘는 만취 상태였다. 쇼핑을 마치고 낙산공원 성곽길로 향하던 두 모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얘기를 도란도란 나누고 있었을지 모르겠다. ‘케데헌의 나라’ 한국에서의 첫날은 악몽으로 변했다. 일본 언론들은 레이싱카처럼 돌진하는 사고 당시 장면을 내보내며 한국의 음주운전 사고가 일본의 6배나 된다고 전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