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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휴전 이후에나 가능"…대선 추진설 부인(종합) 2026-02-12 04:17:45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는 휴전이 있을 경우에 할 수 있다"며 최근 보도된 벚꽃 대선·국민투표 동시 추진설을 부인했다. AFP·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온라인 문답에서 "휴전과 안전 보장이 보장된 이후에만 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젤렌스키, 봄 대선과 평화협정 국민투표 병행 추진 2026-02-11 16:32:46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는 동시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포석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와 서방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이 시작된 지 만 4년이 되는 날인 오는 24일 차기 대선 및 국민투표 진행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수익구조 개편에 작년 영업익 51.2%↑(종합) 2026-02-11 16:14:27
중…'나이트 크로우 2'·'미르5' 올해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위메이드[11204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07억원으로 전년보다 51.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6천1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감소했다. 순손실은 280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한달만에 다시 고꾸라진 방산 ETF…증권가 "구조적 성장성 유효" 2026-02-11 07:03:00
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7.3%), 현대로템(-9.4%), 한국항공우주(-5.4%) 등 방산주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고, 다음날에도 대체로 파란불이 켜졌다.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이 지난 4∼5일 열리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이 종전 협상 시한을 오는 6월로 제시했다고 밝히는 등...
"러시아 전사자 급증…탈영도 우크라전 4년만에 최대"< FT> 2026-02-10 20:55:31
인원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러시아군 가운데 사망자·중상자가 매달 3만∼3만5천명씩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 사상자 가운데 전장에 복귀할 수 없는 '회복 불가능한 사상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 외무 "트럼프 우크라 협상에 열광 말아야…갈길 멀어" 2026-02-10 18:01:05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인들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기를 꺾었고 그들을 순응하게 했다"며 "우리는 진행 중인 상황에 과도하게 열광하면 안 된다고 누차 경고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추구하는 한 이 모든 것이 좋다. 그러나 아직 그곳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협상들은 진행...
"EU, 우크라에 이르면 내년 '부분 회원국' 지위부여 추진" 2026-02-10 16:39:53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러시아의 침략전쟁이 4년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지원이 필요하며, EU는 정치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이런 지원을 제공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 3단계 (오르반 퇴진 기다리기) EU가 신규 회원국을 가입시키려면 기존 회원국 27개국 전체의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냥이의 소변 주기가 달라졌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황궁남의 반려동물백서] 2026-02-10 14:26:07
미르의 화장실 사용 패턴이 조금 달라졌다. 한참을 웅크리고 힘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나와 보면 소변은 거의 없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기분 탓인가?” “잠깐 배가 불편한 것 같아.”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고양이의 비뇨기 질환은 대부분...
러 미사일·드론 160발 공격…우크라 민간인 4명 사망 2026-02-09 21:59:32
3자협상 중에도 민간인 피해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SNS에 "키이우는 아직도 1천400개 이상의 아파트 건물에 난방이 공급되지 않는 등 가장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크라이나 6개 지역의 에너지 상황이 극도로 어렵다"고 썼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 "우크라가 군 장성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2026-02-09 19:58:27
류보미르 코르바와 공범 빅토르 바신이 유죄를 자백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지시로 알렉세예프 중장 암살을 준비한 상황을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FSB에 따르면 직접적 가해자인 코르바는 러시아 여권을 가졌지만 우크라이나 서부 테르노필 출신으로 이 지역에 살던 지난해 8월 SBU에 고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