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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찾아 캄보디아 간 인플루언서, 中 영사관도 경고 2026-01-06 07:08:04
태국, 미얀마에서도 잡혀서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잡힌 다음에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중국 총영사관은 "현재 우씨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며 "즉각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도록 했다"고 전했다. 우씨는 조사에서...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2026-01-05 18:58:30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잡힌 다음에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네티즌은 "이게 실제라면 납치하고 성고문하는 과정에서 영상을 계속 올렸다는 사실이 너무 섬뜩하다", "피싱 뿐만 아니라 인신매매와 성범죄가 반복되고...
미얀마, 총선 중 수감자 6천100명 사면…아웅산 수치는 또 제외 2026-01-05 15:32:27
5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독립기념일인 전날부터 며칠 동안 수감자 6천186명을 사면해 석방한다고 현지 국영 방송 MRTV를 통해 밝혔다. 이번 사면 대상에는 외국인 52명도 포함됐으며 이들은 석방 후 미얀마에서 추방된다. 다만 사면받은 수감자들이 재차 법을 위반하면 남은 형량에 더해...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근로자가 감전으로 크게 다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안전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는 근로자가 물웅덩이에 잠겨 있던 양수기를 점검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현장에는 감전 사고를 막기 위한 누전차단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미얀마 '반쪽 총선' 1차투표서 군부지지 정당 압승…"의석 85%" 2026-01-04 11:39:24
손현규 특파원 = 미얀마에서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 10개월 만에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에서 야권이 사실상 배제된 속에 군부가 지지하는 정당이 압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가 관리하는 연방선거관리위원회(UEC)는 지난달 28일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에서...
납치·전쟁·강달러에 흔들린 태국 관광…베트남은 역대 최대 2026-01-03 15:24:12
왕싱이 미얀마로 납치, 구출된 사건이 중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을 것이란 분석이다. 왕싱 등 납치 피해자들은 미얀마와 캄보디아에서 기승을 부리는 중국계 범죄조직들의 대규모 범죄단지에 끌려가 온라인 사기·보이스피싱 등 범죄 가담을 강요받았다. 해당 사건이 중국에서도 보도되면서 태국에서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中국민, 한국 호감도 높아졌다…일본은 최하위 2026-01-03 14:07:08
무역 보복 조치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또 지지한다는 응답자 중의 94.8%가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했다. 새로 추가된 주변국 호감도 조사에서는 파키스탄(3.34), 싱가포르(3.27), 말레이시아(3.08), 북한(3.08) 등의 점수가 높았고 미얀마(2.13), 인도(2.18), 필리핀(2.35)이 낮게 조사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中국민 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져…대미 호감도도 상승" 2026-01-03 12:05:19
응답자 중의 94.8%가 '전적으로 지지한다'를 택했다. 한편 이번에 추가된 주변국 호감도 조사에서는 파키스탄(3.34), 싱가포르(3.27), 말레이시아(3.08), 북한(3.08) 등의 점수가 높았고 미얀마(2.13), 인도(2.18), 필리핀(2.35)이 낮게 조사됐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관광대국' 태국, 작년 외국인 여행객 7% 감소…베트남은 급증 2026-01-02 13:11:24
왕싱이 미얀마로 납치됐다가 지난해 1월 구출된 사건은 중국 사회에 큰 충격파를 몰고 왔다. 왕싱 등 납치 피해자들은 미얀마와 캄보디아에서 기승을 부리는 중국계 범죄조직들의 대규모 범죄단지에 끌려가 온라인 사기·보이스피싱 등 범죄 가담을 강요받았다. 이런 사건이 중국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태국에서...
시진핑 부부, 김정은에 연하장…북한, 간략 보도에 그쳐 2026-01-01 09:07:40
국가주석, 미얀마 임시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알제리 대통령 등이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는 5면 하단에 같은 내용이 배치됐다. 두 관영 매체는 연하장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과 주고받은 축하 편지를 상세히 공개한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북한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