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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부동산 전면전…"투기 옹호 그만해야" 2026-02-02 17:49:15
국민의힘 논평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하면 어떨까"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을 향해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인 겁니다. 이 대통령은 주말 이틀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2026-02-02 17:46:59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방향성에 대해선 오는 4일 교섭단체 연설 이후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장 대표는 2일 오후 열린 비공개...
美 눈치에 '쿠팡TF' 잠정 연기…"대미투자법 우선" 2026-02-02 17:43:50
민의힘도 조건 없이 협조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관보 게재를 통한 관세 인상 절차에 들어선 만큼 빌미를 제공한 국회 입법 지연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정쟁에 밀려 지연됐던 3차 상법 개정안도 2월 들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법사위는 이르면 내일(3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국힘 "재건축 활성화해야" 2026-02-02 17:33:31
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규제 개혁을 통한 민간 공급 확대,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과도한 대출 규제 완화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시와 함께 부동산 정책협의회를 열고 여·야·정 및 서울시가 참여하는 4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정점식...
사업주 '도덕적 해이' 경고 이유가…5조8000억 못 받았다 2026-02-02 17:30:07
회수한다. ◇지급액 70% 회수 못 해2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대지급금 지급 및 회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된 대지급금 지급액은 총 8조3328억원이었다. 이 중 정부가 사업주로부터 받아낸 누적 회수액은 2조4768억원에 그쳐 미회수 잔액이 5조8560억원에 달했다....
李 부동산 강경 발언에..."분당 똘똘한 한 채부터 팔라" 2026-02-02 17:23:35
국민의힘 대표는 정작 이 대통령이 살지도 않는 분당 아파트를 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무려 6억 원 올랐습니다. 인천 국회의원이 되며 2022년부터 판다더니 아직도 팔지 않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부터 똘똘한 한 채 쥐고 버티는 것처럼 보이니까...
넥스트레이드 대표 '회전문' 논란 2026-02-02 17:06:03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위원회와 인사혁신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는 김 대표가 자본시장국장으로 재직(2015년 5월~2016년 1월)하던 시기에 ‘ATS 경쟁력 강화’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해당 연구는 ATS 출범과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를 검토할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이후 제도 개선을 뒷받침했다. 박 의원은...
'이혜훈 사태' 여파…분양대행업 제도화 '급물살' 2026-02-02 16:47:21
국민의힘 의원은 부정 청약 행위에 대한 처벌 근거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일반분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정 청약을 위법 행위로 명확히 규정하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2026-02-02 16:47:01
국민의힘 소속인 윤한홍 정무위원장을 향해 "명백한 위법 행위자들에 대한 위원장 명의 고발을 요청했으나, 근거 없이 양당 합의를 요구했다"며 "이는 국민의힘이 원하는 증인 고발 의사만을 반영해주기 위한 포석"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내고 "서로 다른 질문에 대해 각각 정확히 답변한 것을...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덧붙였다. ◇‘준우승’ 양희영, 맏언니 위엄황유민의 패기만큼이나 한국 군단의 ‘정신적 지주’ 양희영의 노련미도 빛났다. 3라운드에 3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한 양희영은 단독 2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치며 맏언니의 위엄을 과시했다.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3타 차다. 2024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