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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가려고 정신과 엄청 다녔다"…결국 꼬리 밟힌 20대 2025-11-26 09:29:16
'밤에 혼자 있다가 이렇게 살면 뭐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면 외출 전부터 긴장되고, 지하철과 같은 밀폐된 공간에선 더욱 위축된다'는 등 우울증, 사회공포증 등을 가장했다. 2021년 2월 검사에서 다시 7급 판정이 나오자 그는 병원을 지속적으로 찾아 치료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동국대 교수, 여학생에게 "목소리가 섹스어필적"…성비위 의혹 2025-11-24 15:47:30
접촉도 했다는 것. 밤에 일찍 다른 방에 들어간 학생들에겐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너네 학점의 노예인 것 다 안다"는 발언을 했다는 폭로도 나왔다. A 교수가 지난해 10월31일에도 술자리에서 여학생에게 "오늘 너랑 면담하자고 한 건 사실 너랑 술 마시고 싶어서"라며 "OO학이 주는 기쁨이 여자랑 자는 것보다 훨씬...
[시사이슈 찬반토론] 서울 학원 교습 시간, 밤 12시까지 늘려야 하나 2025-11-24 10:00:21
그 후엔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정 무렵까지 학생들을 붙잡아두는 학원이 허다하다. 사설 과외나 온라인 교육 등 시간 규제가 아예 없는 사교육시장도 만만찮게 크다. 10시 규제를 고수한다고 해서 사교육이 줄거나, 학생들의 수면 시간이 늘어나는 게 아니란 얘기다. 교습 시간 규제가 늦은 밤 사설 과외...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 "180만원 물어내라"…치과 '충격 실상' 2025-11-23 20:06:41
괴롭힘이 일상이었다고 말했다. 대표 원장이 단톡방 등에서 욕설하거나 몇 시간씩 벽을 보고 서 있는 면벽 수행, 잘못을 A4 용지에 적는 반성문 벌칙 등을 줬다고 주장했다. 직원 A씨는 연합뉴스에 "전날 밤 11시에 퇴근하면 (일찍 퇴근해) 기분이 상한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불러 3시간씩 벽을 보고 서 있으라고 했다"고...
양양 산불진화에도 건조특보 '긴장'…화요일 전국 대부분 '비' 2025-11-23 18:26:20
최저기온은 3∼11도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다. 25일도 아침 최저 4∼11도, 낮 최고 9∼15도를 기록하겠지만 26일에는 최저 영하 3도∼영상 6도, 최고 영상 8∼15도로 내려간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계속 클 전망이다. 24일에는 아침까지 남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11시 퇴근도 "일찍 갔잖아"...면벽수행·반성문 시킨 치과 2025-11-23 17:52:13
제보했다. 대표 원장이 단톡방 등에서 욕설을 하는 것은 예사고, 몇 시간씩 벽을 보고 서 있는 면벽 수행, 잘못을 A4 용지 여러장에 적는 반성문 벌칙 등을 줬다는 것이다. 직원 A씨는 "전날 밤 11시에 퇴근하면 (일찍 퇴근해) 기분이 상한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불러 3시간씩 벽을 보고 서 있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러 편에 선 美 "우크라, 돈바스 통째로 넘겨라" 2025-11-20 17:26:41
보냈다. 미국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해 현지 당국자들과 면담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역시 종전 협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는 전날 튀르키예를 방문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회담했다. 하지만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격전은 지속되고 있다. 러시아는...
"미·러 새 종전안, 우크라 영토양보·군 절반축소 포함"(종합) 2025-11-20 08:52:01
있다"고 적었다. 전날 밤부터 우크라이나 곳곳에 쏟아진 러시아의 공습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 25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은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연내 러시아와 전쟁 포로 교환을 재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귀국...
러 공습에 우크라서 25명 사망, 수십명 부상(종합2보) 2025-11-20 01:45:33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테르노필 외 동부 하르키우와 도네츠크, 드니프로,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와 르비우, 수도 키이우, 미콜라이우, 드니프로 등에 폭격을 가했다. 이곳에서도 적지 않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일상생활에 대...
러 공습에 우크라서 25명 사망, 수십명 부상(종합) 2025-11-20 00:08:57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테르노필 외 동부 하르키우와 도네츠크, 드니프로,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와 르비우, 수도 키이우, 미콜라이우, 드니프로 등에 폭격을 가했다. 이곳에서도 적지 않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일상생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