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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작곡상 수상·평단 호평보다 스승님께 칭찬 받은 게 더 기뻐" 2020-06-29 17:18:49
오는 11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스모 벤스케 음악감독의 지휘로 ‘카프카의 꿈’을 아시아에서 최초로 연주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울시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무대 위 거리두기’로 연주자가 무대에 많이 오르는 대편성 곡을 당분간 연주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따라 무산됐다. 대신 그의 ...
강은경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공연장 벗어나 시민 곁으로…K팝과 협업도" 2020-06-24 17:06:43
3월 취임한 강 대표는 핀란드 지휘자 오스모 벤스케를 음악감독으로 지난해 6월 선임했다. 새 음악감독과 함께 분위기를 일신하려고 했으나 지난 2월 벤스케 음악감독의 취임 연주회 이후 올 상반기 공연이 모두 취소됐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공연 환경은 서울시향에 변화를 요구했다. 강 대표는 위기 속에서 새로운 공...
오케스트라 선율로 옮긴 K팝…서울시향, SM과 협업 2020-06-12 11:33:29
녹음한다. 오스모 벤스케 음악감독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번에 녹음한 곡은 SM의 디지털 음원 플랫폼인 'SM스테이션'을 통해 다음달 공개된다.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시향은 창단 후 처음으로 K팝을 연주한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SM과...
"코로나로 무대 달라져도 음악의 질은 타협 안해" 2020-06-07 18:24:49
벤스케 서울시향 음악감독(사진)은 지난 5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것이 바뀐 상황에 맞춰 프로그램 재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벤스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시향의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 콘서트를 이끌었다. 하이든의...
연주자 띄어 앉기·소규모 편성…오케스트라 공연 '뉴노멀' 될까 2020-06-02 17:04:11
거리두기’로 처음 열었다.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향 예술감독은 당초 예정된 레퍼토리를 교체해 50명 이내로 줄인 소편성 곡들로 무대를 꾸렸다. 대편성이 필요한 관현악곡인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대신 모차르트의 교향곡 39번을 연주했다. 리허설은 물론 본공연에서도 관악 주자를 제외한 모든 연주자가 마스크를...
오케스트라 '대면 음악회' 시동 2020-05-26 17:02:28
조치다. 서울시향은 오스모 벤스케 음악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연주자 간 거리를 두는 ‘무대 거리두기’로 공연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맞춰 무대에 오르는 단원 규모가 90명에서 50명으로 줄었다. 연주곡도 달라졌다. 대규모 편성이 필요한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과 힌데미트의 ‘베버 주제에 의한 변용’을...
베토벤 못지않은 말러…탄생 160주년 맞아 음악계 재조명 열풍 2020-03-12 17:15:39
다양한 ‘말러’를 연주한다.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이 지난달 14~15일 취임 연주회에서 들려준 곡도 말러 2번 ‘부활’이었다. 지난달 28일 KBS교향악단이 정기연주회를 통해 디르크 카프탄의 지휘로 선보이려 했던 1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향 감독, 내달 14~15일 말러 '부활' 지휘 2020-01-27 17:00:00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67·사진)이 다음달 14일과 15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서울시향을 지휘한다. 함께 연주할 곡은 올해 탄생 160주년을 맞는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이다. 핀란드 출신인 벤스케 음악감독은 올해부터 3년간 서울시향을 이끈다. 그는...
쿠렌치스·넬슨스·페라이어…새해 클래식 월드스타들이 몰려온다 2019-12-10 17:23:26
오스모 벤스케(66)의 연주도 관심 대상이다. 벤스케는 2003년부터 음악감독을 맡아온 미네소타오케스트라와 6월 24일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선다.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과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려준다. 내년 2월 14일 서울시향 취임 연주회에서는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을 지휘한다. 송현민 평론가는...
서울시향 신임 사령탑 "모두와 협력해 원팀 이루겠다" 2019-06-24 15:54:09
'음악 외교관' 핀란드 거장 오스모 벤스케 취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신임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66)는 "원팀(One Team)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벤스케는 24일 오후 1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악장과 노동조합까지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