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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2004년부터 변호사 자격만으로 '세무사' 명칭 못써" 2024-04-09 12:03:29
동작갑) 후보가 선거벽보 등에 '세무사' 경력을 표시해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장 후보의 선거법 위반을 알리는 공고문을 게재했다. 세무사회는 "2004년 이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세무사 시험 없이 세무사 자격을 가지게 된 경우에는 세무사 등록 자체가 금지돼있고 세무사 명칭은 원천적으로 사용할 수...
선관위 "장진영 '세무사' 경력 표시는 허위 사실"…張 "판단 오류" 2024-04-06 16:56:44
선거 벽보와 공보 등에 '세무사' 경력을 표시한 것을 허위 사실 공표로 판단해 동작갑 지역 사전투표소 등에 장 후보의 선거법 위반을 알리는 공고문을 부착했다. 선관위는 변호사인 장 후보가 세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도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세무사 등록부에 등록된 것은 아니므로 '세무사'를...
총선 여론조사 결과…4일부터 공표 금지 2024-04-03 19:00:50
특정 후보자 선거 벽보·선전시설물 등을 배경으로 투표 참여 권유 문구를 함께 적어 인터넷, SNS, 문자 메시지 등으로 게시·전송하는 행위는 가능하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관위 사무소나 투표소에서 선거사무 집행방해 등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표...
후보 얼굴 라이터로 훼손…선거벽보 '수난' 2024-03-30 18:55:07
신고했다.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 사진·성명·기호를 비롯해 학력·경력·정견과 그밖에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쓰여 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를 찢거나 낙서를 하는 등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연합뉴스)
[포토] 오늘부터 공식 선거 운동...전국에 선거 벽보 설치 2024-03-28 16:16:21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월 10일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종로구 동숭길에서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 임대철 기자
총선 선거벽보 찢거나 낙서하면 처벌 2024-03-28 09:59:34
정당한 사유 없이 벽보를 찢거나 낙서하는 등 훼손·철거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벽보에 적힌 후보자 경력·학력 등에서 거짓을 발견하면 누구든지 관할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거짓으로 판명되면 선관위는 해당 내용을 공고한다. (사진=연합뉴스)
[백승현의 시각] 누구를 위한 '주 4일제'인가 2024-03-13 18:11:55
선거 벽보뿐만이 아니다. 표가 될성 싶으면 일단 질러보는 공약과 “표를 얻고 싶으면 약속하라”는 식의 쏟아지는 요구들이 선거가 임박했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월화수목토토일, 직장인이라면 말만 들어도 설레고 가슴 뛰는 ‘주 4일제’ 공약이 난무하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22대 총선 정당별...
英 의원 지역 사무실 가보니…배낭 메고 와서 주민 정례 면담 2024-03-03 08:00:10
큰 벽보나 현수막을 사용할 수 없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유권자들에게 우편으로 보낼 홍보물이 잔뜩 쌓여있었다. 면담을 하는 방은 4인용 탁자가 들어가면 꽉 차는 크기로, 인터뷰도 이곳에서 이뤄졌다. 데이비 의원은 면담 외에 집집을 다니며 선거운동을 하는 '캔버싱'(Canvassing)이나 각종 주민 모임 등에서 더...
"불법광고물 가져오면 현금 드려요"…최고 100만원 2024-02-20 11:35:50
건물 외벽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벽보, 주택가나 도로변에 살포된 전단·명함 등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 온 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20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미관 개선 등을 위해 2017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 중이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20세 이상 시민으로, 가구당 지급 상한액은 하루 2만원, 월...
검찰총장까지 나섰지만…이번 총선 수사도 '벼락치기' 우려 2024-02-11 12:14:52
벽보를 훼손하거나 현수막을 찢고 지지자들이 상호 비방하는 단순한 불법행위가 상대를 청산과 절멸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증오와 결합하면 순식간에 폭력이나 더 큰 범죄가 될 수 있다”면서 “작은 폭력이라도 초기부터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검찰은 이 같은 움직임에도 법조계 안팎에선 이번 총선 관련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