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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토담대 연체율 30%…"연내 PF 제도개선 확정" 2025-09-25 10:00:03
불구, 금융권의 부실 정리 영향 등으로 연체율이 소폭 꺾였다. 그러나 저축은행·여신전문금융회사·상호금융 등 중소금융회사의 토지담보대출(14조1천억원) 연체율은 29.97%로 나타났다. 대출잔액이 2023년 말 29조7천억원에서 지난 6월 말 14조1천억원으로 감소한 가운데 연체액은 2조1천억원에서 4조2천억원으로 증가한...
이찬진 금감원장, 상호금융 만나 "타금융권에 준한 소비자보호체계 갖춰야" 2025-09-19 16:03:47
고도화, 모바일 플랫폼 개선 등 관련 인프라 개발을 적극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건전성 관리와 관련해서는 "최근 부동산 개발성 대출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돼 업권의 연체율이 상승하고, 수익성도 악화됐다"며 "하반기 중 조합들이 적극적인 상·매각 등을 통해 신속히 부실을 정리할 수...
상호금융중앙회장 만난 이찬진 "지역 자금공급에 집중해달라" 2025-09-19 14:57:26
신속히 부실을 정리할 수 있도록 조합들의 업무 지도·감독에 충실히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일선 조합에서는 횡령, 부당대출 등 크고 작은 금융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영세한 조합들은 1건의 금융사고가 조합의 존립 자체를 위협할 수 있으므로 내부통제를 촘촘하고 세밀하게 실시해야 한다"고...
이찬진, 여전사 CEO에 "정보보호 챙겨야…위반 사례엔 책임" 2025-09-16 16:09:34
이날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과 15개 여신금융전문회사 CEO를 만나 "최근 금융권 사이버 침해사고가 단기 실적에 치중해 장기 투자에 소홀해 발생한 결과는 아닌지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우선 철저한 소비자 정보보호를 통해 해킹 사고 등을 방지해야...
여전사 CEO 만난 이찬진 "금융소비자 정보보호 직접 챙겨달라" 2025-09-16 15:15:00
여신금융협회에서 여신금융협회장과 14개 주요 여전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롯데카드 등에서 대규모 해킹사고가 발생한 것을 두고 "최근 금융권의 사이버 침해사고가 단기 실적에 치중하여 장기투자에 소홀한 결과는 아닌지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금융소비자...
이찬진, 여전사 CEO에 "정보보호 챙겨야…위반사례엔 책임" 2025-09-16 15:00:00
친화적 업무' 패러다임 전환도 내부통제 강화, 부실채권 건전성 관리 등도 당부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6일 여신전문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금융소비자 정보 보호를 직접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찬진 원장은 이날 여전사 CEO 및 여신금융협회장 간담회에서 "(보안...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 15만명 육박…신청액 24조 2025-09-15 13:57:11
부실채권을 인수한 후 원금을 감면해 주는 ‘매입형’과 원금 감면 없이 금리와 상환 기간을 조정해 주는 ‘중개형’으로 나뉜다. 중개형는 금융사가 동의하면 평균 76.6일 만에 채무조정이 끝나는 반면, 금융사가 동의하지 않을 경우 매입형으로 전환돼 채무조정 절차가 평균 266.3일 소요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신청액 24조원 넘어 2025-09-15 10:24:47
새출발기금이 부실 채권을 매입해 원금을 감면해주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4만3천788명(채무원금 3조9천745억원)이 약정 체결했다.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였다. 원금 감면 없이 금리와 상환 기간을 조정해주는 '중개형 채무조정'의 경우 4만8천46명(채무액 3조7천474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다....
카드빚 못갚는 자영업자 급증…부실채권 5조 쏟아진다 2025-09-14 17:40:08
오른 3.54%에 달했다. 카드사 연체율은 서민 경제의 부실 정도를 가늠하는 역할을 한다. 시중은행에서 대출 한도가 찼거나 신용도가 낮은 사람이 카드빚을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부실채권 규모도 여전히 크다. 6월 말 기준 카드사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은 1.30%로 지난해 말 대비 0.14%포인트 올랐다. 이 와...
中企대출 건전성 악화…부실채권 '대기업의 두배' 2025-09-05 17:39:48
말(0.45%)과 비교해 3개월 사이 0.04%포인트 하락했다. 부실채권이란 대출 원리금 상환이 3개월 이상 연체됐거나 채무 상환 능력이 크게 악화해 ‘고정이하여신’으로 분류된 대출을 의미한다. 대기업 대출의 부실채권 비율은 2023년 말까지만 해도 0.5%였으나 최근 1년 반 동안 점진적으로 하락해 2023년 9월 말(0.39%)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