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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14:20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중용과 겸손을 지향하던 고인의 생애 모습을 담았다. 김원 삼양사 부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을 통해 "5년이...
파도처럼 번지는 박동, 누군가의 끝에서 시작되는 삶 2026-01-20 14:12:04
점도 인상적이다. 공연이 끝나고 로비 바닥에서 상영되고 있는 파도 영상은 마치 시몽을 다시 만난 듯한 여운을 남기며 관객의 발길을 붙든다. 한 해를 시작하는 공연으로 추천할 만하다. 파도 속을 유영하듯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100여분간 몰입할 수 있다. 오는 3월 8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허세민 기자...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3:56:45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기업경영, 사회공헌, 직원소통 등 모든 면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중용과 겸손을 몸소 실천한...
[천자칼럼] '얼리 어답터' 한국인 2026-01-19 17:22:07
상영 영화 중 최고 흥행 실적을 거두고 있는 ‘아바타 3: 불과 재’. 2편(물의 길)부터 세계 첫 개봉 무대를 한국으로 삼고 있다. 아바타 시리즈 외에도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가 적잖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더 배트맨’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등. 이들이...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북미 박스오피스 휩쓸었다 2026-01-19 17:06:17
전역으로 상영관을 넓히자마자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의 북미 일일 박스오피스 ‘톱10’ 진입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6년 만이다. 현지에선 미국 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흥행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미국 영화흥행 순위...
눈 덮인 알프스를 배경으로 레드포드 고전 영화를...선댄스영화제 추천작 2편 2026-01-19 16:33:21
추모 상영으로, 그의 수많은 출연작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를 선택한 것은 그럼에도 적절하고 마땅한 큐레이션으로 보인다. 영화는 냉소적이지만 비범한 재능을 가진 스키 선수 ‘데이빗 채플릿’(로버트 레드포드)이 우연히 팀에 합류하게 되어 올림픽에서 승리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영화는 알프스를 배경으로...
'레드포드를 추모하며' 2026 선댄스 영화제 미리보기...손석구부터 존 터투로까지 2026-01-19 16:31:23
독립영화 (1969)의 회고 상영을 포함한 다양한 레거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영화제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경쟁 부문, 특히 미국 극영화 경쟁 부문(U.S. Dramatic Competition)에는 손석구 배우가 주연한 작품을 포함해서 눈에 띄는 작품들이 포진해 있다. 곧 선댄스 영화제가 열릴 파크 시티에 갈 수 없다면 이...
골든글로브 놓친 '어쩔수가없다' 관객은 잡았다…美 박스오피스 '톱10' 2026-01-19 14:29:29
전역으로 상영관을 넓히자마자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의 북미 일일 박스오피스 ‘톱10’ 진입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6년 만이다. 현지에선 미국 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흥행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미국 영화흥행 순위...
"군 복무 같았던 1년"…與김우영 의원 주민들 만나 의정보고 2026-01-18 16:24:24
김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 영상 상영, 직접 성과 보고 발언, 주민 참여형 미니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미니 토크쇼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삶의 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김 의원은 "청년들이 거리로 나오는 이유는 정치 성향이 아니라 삶의 조건 때문"이라며 "쿠팡 물류 알바처럼 고강도 노동을 하지 않으면 정규직이...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미국서 韓영화 역대2위 흥행 예상" 2026-01-17 04:18:17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으며, 개봉 4주 차 주말인 이날부터 700곳에서 상영된다고 데드라인은 전했다. 이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은 현재 2천700만달러(약 398억원)에 육박해 향후 박 감독의 전작 '아가씨'(총 3천786만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어쩔수가없다'의 북미 배급사인 네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