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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생활권을 한 번에…'낀세권' 분양시장 새 흥행카드 2025-12-11 10:09:15
있다. 낀세권이란 행정구역 경계나 두 생활권 사이에 위치해 양쪽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말한다. 최근 집값의 핵심 기준이 ‘실거주 편의성’으로 바뀌면서, 쇼핑·교통·학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두 배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구도심과 신도시 사이, 혹은 대규모 주거 타운...
알아서 다 해준다더니…요즘 '실버주택' 이 정도일 줄은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11 07:00:02
이 단지는 잠실 생활권인 송파구 방이동에 들어선다. 입지 경쟁력도 탄탄한 편이다. 내년 3월부터 4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피지컬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다는 점에서 다른 실버주택들과 차별화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 의장은 “홈플릭스는 공간 솔루션에 강점이 있는 회사라 이 같은...
주민 5만·관광객은 50만…가평·옹진 '생활인구 10배' 비밀 2025-12-09 13:00:01
컸다. 단순 여행객이 아니라 ‘제2의 생활권’을 형성한 사람들의 소비가 지방 병원·학원·생활편의 시설을 떠받치는 구조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인구감소관심지역 데이터도 눈길을 끈다. 부산 금정·중구, 인천 동구, 광주 동구, 대전 대덕·동·중구, 경기 동두천·포천, 강원 강릉·동해·속초·인제, 전북 익산, 경북...
'신림5구역' 밑그림 나왔다…재개발 시계 빨라지는 신림동 2025-12-09 10:00:03
맞닿는 자연·여가 여건이 뛰어나다. 다만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고저차가 매우 크고 접근성이 떨어져 생활 불편이 적지 않아,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내는 주거지역별 용적률 기준(획지1: 250% 이하, 획지2·3: 300% 이하)을 적용해...
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 시대 연다 2025-12-08 17:56:25
대전·세종·청주가 30분 생활권으로 묶이며, 역세권 주변인 오송·가경동·반석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철도·도로망 결합, 관문공항 도약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올해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청주~증평~음성~충주~제천을 잇는 총연장 57.8㎞ 구간으로 총 1조305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5월...
"국유자산 매각 막차 타자"…LH 미매각 토지 잇단 '낙찰' 2025-12-08 17:13:49
4-2생활권에 있는 1만2106㎡ 부지로 용적률 280%, 20층 이하 주상복합을 공급할 수 있는 땅이다. 낙찰액은 366억7250만원이었다. 정부는 지난달 국유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면서 매각을 추진하던 자산도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일부 예외를 적용받은 토지는 매각이 이뤄졌다. 업계에서 관심을 보인 LH 분당 오리 사옥과...
“신속예타가 김포 살린다”…세종 기재부 앞 김포 시민단체 총집결 2025-12-08 17:04:44
때문이다. 사업 지연이 길어지면서 생활권·재산권 침해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수용 주민들은 보상 기준과 일정조차 제시되지 않은 상황을 ‘부당한 공공사업’이라고 규정했다. 지장물조사가 시작되지 않아 실질적 보상 준비가 한 걸음도 진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민단체는...
카카오T 고급택시, 수도권 전역서 배차·운행 가능해진다 2025-12-08 16:00:26
기존 권역제를 깨고 수도권을 하나의 택시 생활권으로 묶었다. 택시 호출 시장 1위인 카카오모빌리티가 수도권 단일 권역 실증 허가를 받으면서 지자체별로 운행권을 나누던 기존 택시 규제가 전환점을 맞을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 수도권 전역 한 개 권역으로 묶는다8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8일부터 본격 청약 일정 돌입 2025-12-08 10:07:32
생활권 입지도 주목받고 있다. 실제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롯데마트 선부점, 시흥프리미엄아울렛, 한도병원, 시화병원, 메가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시흥거모지구 남측으로 조성될 6천여 가구 규모의 안산신길2공공택지지구와 맞닿아 있다. 상품성 또한...
日 '곰 습격' 인명피해 역대 최다…8개월간 230명 2025-12-06 13:56:32
뛰어넘었다. 환경성은 "개체수가 늘고 주민 생활권에서 먹이를 찾는 경험을 쌓은 곰도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12월에도 계속해 출몰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환경성은 곰 피해 대책비 34억엔(약 323억원)을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