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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서 아이폰 품절이라니"…확 달라진 '애플 불모지' 2025-10-14 13:45:06
처음"이라고 말했다. 아이폰을 취급하는 현지 소매점 관계자들도 이례적 현상이라고 입을 모았다. 통상 아이폰 시리즈 출시 후 한 달쯤 지나면 대다수가 프로·프로 맥스 모델을 찾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한 소매점 관계자는 "120Hz 프로모션 기술이 적용된 대형 화면과 같이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많은데도 가격은 ...
한·일 합작 '고추참치볶음밥' 국내도 상륙 2025-10-12 16:58:52
선보여 코스모스, 중부약품 등 일본의 주요 소매점에서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와일디시 고추참치볶음밥은 ‘동원 고추참치’와 마루하니치로의 볶음밥 브랜드 ‘와일디시’를 결합한 제품이다. 동원F&B는 고추참치 특유의 매콤함을 살리면서 참치 살코기를 200도로 볶아 불맛을 살렸고 마루하니치로는 봉...
감정가 192억 → 최저가 153억, 청담동 신축 빌딩의 실질가치 분석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11 16:33:01
(252.65평) 당초 지하 1층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소매점)이었으나, 2022년 10월 25일 자동차 관련시설(세차장)으로 용도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지하 1·2층에 총 11대(자주식 1대, 기계식 1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청담 일대의 고질적 주차난을 해결한 점이 돋보입니다. 이는 상업용 건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日아사히, 사이버공격 받아 시스템 장애…맥주·음료 출하 중단 2025-10-01 09:51:55
장기화하면서 소매점, 음식점 재고 부족 우려도 나오고 있다. 아사히는 맥주 신선도를 특히 중시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소매 업체들이 재고를 다량 보유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또 기린, 삿포로 등 다른 브랜드 맥주 공급도 지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대형 주류 유통업체들이 공동배송 방식으로 아사히 창고에 보관된...
로드숍 성지였던 이대 앞…카페 특화거리로 탈바꿈 2025-09-30 17:58:21
영업이 가능한 업종을 기존 의류·잡화 소매점과 미용업에서 일반음식점, 의원, 공연장, 동물병원, 학원 등으로 확대했다. 규제가 풀리자 카페와 음식점이 빠르게 들어서며 상권 구성이 달라졌다. 현재 250m 거리 안에만 베이커리·로스팅 카페 30여 곳이 자리 잡으며 자생적인 카페 거리로 떠올랐다. 이대앞 거리는 국내...
"한국 오면 무조건 간다"…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로 뜬 곳 2025-09-30 14:36:04
미용 여행이 일본에서 유행한 효과다. 중국 방한객은 소매점(20%) 업종에서 많은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중 과반수는 서울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다. 방한 외국인의 숙박 관련 업종 결제 건수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약 55% 비중을 차지했다. 공항 접근성이 뛰어난 인천의 비중은 13%로, 전년 ...
[단독] 이대 앞 로드숍 거리, '카페 특화골목'으로 확 바뀐다 2025-09-30 11:00:03
영업이 가능한 업종을 기존 의류·잡화 소매점과 미용업에서 일반음식점, 의원, 공연장, 동물병원, 학원 등으로 크게 확대됐다. 규제가 풀리자 카페와 음식점이 빠르게 들어서며 상권 구성이 달라졌다. 현재 250m 거리 안에만 베이커리·로스팅 카페 등 30여 곳 자리잡으며 사실상 ‘카페거리’로 자연스럽게 재편됐다....
"K-일상에 꽂혔다"…방한 외국인, 뷰티 시술부터 쇼핑까지 소비 급증 2025-09-30 10:10:05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은 전반적으로 백화점, 소매점, 할인점, 의류잡화점 등 쇼핑 관련 업종의 소비 비중이 평균을 상회하는 공통된 특징을 보였다. 특히 중국은 소매점(20%)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올해에도 숙박(13%) 업종이 타 국가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
"액상도 담배"…합성니코틴 규제, 9년만에 국회 첫 문턱 넘었다(종합) 2025-09-22 20:10:37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담배 소매점 간 일정 간격을 두도록 하는 거리 제한 규정의 적용을 2년간 유예하는 내용도 담겼다. 당초 합성니코틴 규제 논의는 2016년부터 시작됐지만, 업계 반발에 부딪혀 9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난해 11월에야 합성니코틴도 유해물질이 상당하다는 보건복지부의 연구...
합성니코틴도 '담배'…액상 전담에 稅부과 2025-09-22 17:40:00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매점의 거리 제한 규정을 법 시행 후 2년간 유예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또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자영업자가 업종 전환 또는 폐업을 원하면 정부가 지원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르면 이달 본회의에 오를 예정이다. 남정민/정소람 기자 peu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