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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軍관련 반부패작업 지속…방산 총괄기관 전직 부책임자 기소 2026-02-10 16:26:07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쓰촨성 다저우시 인민검찰원은 최근 장젠화 전 국가국방과기공업국(SASTIND) 부국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장 전 부국장은 국가감찰위원회에서 조사받은 뒤 검찰로 이송됐으며, 쓰촨성 인민검찰원은 그를 체포하기로 결정하고 관할 법원인 다저우시...
'지역구 기업인에 1억원대 금품수수' 임종성 前의원 징역 2년 선고 2026-02-10 16:06:54
기업인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이정형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임 전 의원은 2019년 11월부터 2021년 5월...
'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종합) 2026-02-09 18:18:00
하는 특수관계법인에서 용역을 받으며 수수료 약 450억원을 과다지급해 이익을 나눈 것으로 조사됐다. 리베이트와 수수료 과다 지급은 제품 가격 22.7% 인상의 원인이 됐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이에 따른 추징금은 약 1천억원이다.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 제조업체인 빙그레는 특수관계법인에 이익을 몰아 주기 위해...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 수수' 1심 판결 불복·항소 2026-02-09 16:10:26
김건희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을 받는 김예성씨와 고가의 그림 청탁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무죄 등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김 씨에 대한 무죄 및 공소기각 판결, 김 부장검사에 대한 무죄 및 집행유예...
中해방군보, 후베이성 前당서기 거론하며 "부패 현혹되지 말라" 2026-02-09 13:55:57
수수로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한 장차오량 전 후베이성 당서기를 거론했다. 한 사업가가 후베이성 1인자였던 장 전 당서기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등 오랜 기간 극진히 대하면서도 청탁은 전혀 하지 않자 결국 장 전 당서기가 부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었다는 것이다. 해방군보는 "장 전...
'먹거리 독과점' 3개사, 거액 탈세로 1천500억원 추징 2026-02-09 12:00:00
용역을 받으며 수수료 약 450억원을 과다지급해 이익을 나눈 것으로 조사됐다. 리베이트와 수수료 과다 지급은 제품 가격 22.7% 인상의 원인이 됐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이에 따른 추징금은 약 1천억원이다.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 제조업체 B사는 특수관계법인에 이익을 몰아 주기 위해 물류비 250억원을 과다 지급한...
KT, 설 연휴 협력사에 납품대금 915억원 조기 지급 2026-02-08 09:33:36
등 이해관계자와의 선물 수수를 전면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임직원에게 선물이 전달될 경우 발송인에게 거절 서한을 동봉해 반송하거나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KT 구매실장 이원준 전무는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2026-02-07 19:51:31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 전 대표와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는 2021년 사업가 강종현 씨로부터 A코인을 빗썸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뇌물은닉 혐의 공소 기각 2026-02-06 17:50:03
의원이 김씨로부터 50억원을 수수하기로 약속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이어 “병채씨의 50억원 수수가 곽 전 의원의 연락하에 대리인으로서 뇌물을 받은 것이거나, 곽 전 의원이 직접 뇌물을 받은 것과 동일하다고 인정할 증거도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재판부는 김씨가 2016년 4월 곽 전 의원이 대장동...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026-02-06 14:40:20
부자의 공모 사실과 자금 수수 액수가 늘어난 점을 새롭게 규명했다며 추가 기소했다. 병채씨가 곽 전 의원과 공모해 김씨로부터 수수한 이익의 규모를 50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11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병채 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50억1062만 원·추징금 25억5531만 원, 곽 전 의원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