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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숨을 안쉬어요"…경찰 도움으로 위기 넘겼다 2024-07-29 21:12:17
노영수 순경 등 2명은 지난 15일 오후 5시께 예방 순찰을 마치고 지구대로 복귀하던 중 관내 초등학교 앞에서 아기를 안은 채 당황한 여성을 포착했다. 노 순경 등은 영아가 구토하고 호흡 곤란이 온 상태를 확인하고 즉시 이 아기를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했다. 보호자는 이후 서대문경찰서 홈페이지에 "낯선 동네에서...
"내가 찔렸어야 했나"…칼부림 현장서 도망간 여경 '항변' 2024-07-25 20:48:23
늘렸다. 전직 경찰관인 A씨와 B씨는 각각 경위와 순경이던 지난 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해 부실하게 대응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들은 사건 당시 빌라 4층에 거주하던 50대 남성C씨가 3층 주민인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자 피해자를 보호하지...
길가던 여성 허리 '와락'…"술 취해 기억 안 나" 2024-07-24 20:54:01
순경 2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 55분께 서귀포시 신시가지 한 거리를 걷던 여성의 허리를 한차례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 후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 A씨는...
"리메이크는 이렇게 하는 것"…한국식 변주로 웃음꽃 피워내 2024-06-16 18:11:03
동네 경찰 ‘최 소장’(박지환)과 ‘남 순경’(이규형)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된다. 간신히 오해를 풀고 새집에 안착하지만 물에 빠질 뻔한 ‘미나’(공승연)를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 돌아오지 않는 미나를 찾으러 그녀의 친구들이 저택을 습격하고 지하실에 봉인돼 있던 악령까지 깨어나...
경찰대 홀대받는 사이…요직 꿰찬 동국대 출신들 2024-06-13 18:40:35
정부가 경찰국 신설 과정에서 순경 출신 고위직이 적은 점을 지적하며 경찰대 출신 발탁에 소극적이자 그 틈을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출신들이 채우며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A총경은 “최근 2년여간 각 계급 인사마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간부후보생 출신이 1순위로 떠올랐다”며 “내부에서 경찰대...
"서울대급 경찰대보다 잘 나간다"…'성골라인' 된 동국대 2024-06-13 13:22:21
조직은 순경 공채, 경찰대 입학, 경위 간부후보생 등 크게 3가지 입직 경로가 있다. 경찰대의 경우 대학 졸업 후 매년 평균 100~120명이 바로 6급 상당 ‘경위’로 입직했다. 반면 9급 상당의 순경과 6급 상당의 경위 간부후보생의 경우 각각 시험을 치르고 들어와야 한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출신이 매년 50명씩 뽑는...
느슨해진 영화계에 긴장감을 줘…올 것이 왔다 '핸섬가이즈' [종합] 2024-06-11 17:41:57
배우 중 누구 하나 몸을 사리지 않는다. 남 순경 역의 이규형, 대학생 무리 장동주, 강기둥, 빈찬욱, 박정화, 김도훈, 김신부 역의 우현은 작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 남 감독은 "이 훌륭한 배우들을 이렇게 고생시켜도 되나, 네 발로 뛰게 해도 되나 걱정하면서 찍었다"고 털어놨다....
'인천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 해임취소 소송 2심도 패소 2024-06-10 09:27:59
출동했던 A씨와 순경 B씨는 빌라 4층에 살던 50대 남성이 아래층 거주자인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데도 가해자를 제압하거나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A씨는 "피해자들을 계획적으로 방치한 게 아니고 가해자의 흉기 난동 이후 순간적으로 대처를 잘못한 것으로 여론에 치우쳐 과한 징계를 했다"며...
서강전문학교, 영어집중지원센터·서강경찰스파르타 과정 운영 2024-04-22 17:27:29
순경공채와 경찰행정학과 특채를 통해 경찰합격자를 배출하고 군사학과와 함께 육군3사관학교, 교정공무원 무도특채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경찰경호경비 분야에 특화된 교육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서강전문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씨큐인은 경비원신임교육 이수자, 경비지도사자격증 취득자에게 맞춤식 일자리 서비스를...
분실물 지갑서 20만원 '슬쩍'…알고보니 '황당' 2024-04-14 17:56:57
연신내지구대 소속 순경 20대 A씨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근무 중 20만3천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분실물로 접수하고 지갑에서 20만원을 꺼내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분실물 접수 서류에는 지갑에 3천원만 들어있었다고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갑 주인이 이를 되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