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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형우,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연극 부문 신인상 수상 2025-12-12 17:11:56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선보인 창작 신작으로, 퓨전 사극 형식의 무대를 통해 인물들의 내면적 갈등을 섬세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배우 고형우 소속사 나인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고형우 배우가 <사도, 인 더 박스>로 보여준 연기력과 신인으로서의 잠재력을 심사위원들이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책마을] 최태성 '삼국지' 2주 연속 1위…황석영 '할매'도 10위권 2025-12-12 16:49:07
역사 강사 최태성의 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과 역시 지난주에 이어 각각 2위, 3위를 지켰다. 소설가 황석영이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는 출간 이틀 만에 8위(학습서 포함할 경우 10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책마을] '지리'라는 오래된 힘이 다시 세계를 흔들 때 2025-12-12 16:44:11
모리스는 신작 에서 영국 현대 정치를 휘감은 분열의 뿌리를 1만 년의 지리·고고학적 조건 속에서 읽어낸다. 2016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역시 ‘갑작스러운 정치적 사고’가 아니라 섬의 고립성과 대륙 접근성 사이에서 되풀이된 장기적 갈등의 반복이라는 것이 그의 핵심 진단이다. 저자는 영국이라는 섬을...
[책마을] 600년 팽나무의 시간으로 돌아온 황석영 2025-12-12 16:42:09
황석영이 신작 장편소설 를 펴냈다. 이번에는 금강 하구에 뿌리내린 600년 된 팽나무를 화자로 내세워 인간의 역사 너머 지구적 생명의 순환과 인연의 흐름을 그렸다. 황 작가는 지난 9일 기자간담회에서 팬데믹 시기 전북 익산 원불교 레지던스에 머물며 불경과 명상에 몰두했던 시간이 작품의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정체성 이전의 나를 마주하다"…에리카 김 개인전 'CODE OF ME' 개최 2025-12-12 14:25:59
신작 'Before Becoming'과 'Re:BORN'이 소개된다. 인격 형성 이전의 ‘씨앗 에너지’를 알파벳과 숫자 오브제로 구현해 생명의 미세한 출발점을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2층에서는 기질이 내면에서 농축되고 생명력을 드러내는 장면이 전개된다. 캡슐 형태로 표현된 'Daily Pharm'은 캐릭터 기질의...
대형 신작 각축전 TGA…올해의 게임에 '클레르 옵스퀴르'(종합) 2025-12-12 14:08:01
대형 신작 각축전 TGA…올해의 게임에 '클레르 옵스퀴르'(종합) 넥슨 '아크 레이더스', 멀티플레이어 게임상 받아…한국 게임 8년만 디아블로·툼레이더·스타워즈·워해머 등 신작 정보 대거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글로벌 게임업계가 세계 최대 게임 시상식 겸 종합 게임쇼 '더 게임...
넷마블, 더게임어워드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영상 공개 2025-12-12 13:24:52
넷마블[251270]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1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TGA) 2025 현장에서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레일러에는 게임 속 등장인물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등이 비행 펫을 타고 브리타니아...
크래프톤, 차세대 오픈월드 RPG 신작 'NO LAW' 공개 2025-12-12 13:24:09
RPG 신작 'NO LAW'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크래프톤[259960]은 스웨덴 소재 개발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한 신작 'NO LAW'를 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 현장에서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NO LAW'는 사이버펑크 공상과학(SF)풍의 항구도시 '포트...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버리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신작 ‘프랑켄슈타인’에서 프로덕션 미술이 ‘한가락’ 한다며 찬사를 이어가지만 사실 그건 델토로에게는 식은 죽 먹기다. 그는 이제껏 그렇게 해왔다. 색채감에 있어서라면 델토로의 필모그래피 중 ‘크림슨 피크’를 따라갈 작품은 없다. 붉은 피의 색감이 정점을 이룬다. 여주인공이...
미술계 '수집의 룰'을 깬 남자…무소유의 컬렉터를 아시나요 2025-12-11 16:48:11
신작을 위촉한 곳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기관에 달한다. 국적도, 명성도 무관하게 후원해왔다. 홍콩 M+, 도쿄 모리미술관, 싱가포르미술관, 마드리드 소피아 레이나 미술관, 마이애미 BASS뮤지엄 등과 함께 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4개 미술관이 수년간 함께 후보를 추천하고, 대화를 이어가며 최종 후보 3명을 선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