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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소비자보호 강화…민원·분쟁 업권별로 나눠 원스톱 처리 2025-09-29 15:00:01
소비자보호 강화…민원·분쟁 업권별로 나눠 원스톱 처리 금소처, 소비자보호총괄본부로 격상…분쟁조정국은 권역별 본부로 편제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 확대 개편…민생범죄대응총괄단도 가동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가 담당해온 소비자 보호 기능을 은행·보험·금융투자 등...
'예보한도 1억' 높이니…저축은행 예수금 넉 달 동안 4% 늘었다 2025-09-25 11:00:11
같은 기간 예수금이 0.9% 줄었고, 나머지 중위 저축은행도 1.7% 증가에 그쳤다. 규모별로는 대형·중형·소형사 예수금 잔액이 4월 말 이후 각각 3.9%, 4.6%, 4.3% 증가해 상대적으로 대형사보다 중·소형사의 증가율이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저축은행이 4월 말 이후 3.9% 늘어난 데 반해, 지방 저축은행은 4.6%...
부동산 PF 연착륙 '순항'…금융당국 "연내 건전성 강화 방안 확정" 2025-09-25 10:27:28
간 괴리가 크다는 점을 짚었다. 이에 충분한 유예기간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상향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금융권은 위험가중치 차등화시 자기자본비율, 분양률 외에도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업장에 대한 자금공급이 위축되지 않도록 업권별 부동산(PF) 대출한도 규제를 합리적으로...
신라면세점, 결국 인천공항 면세점 뺀다…DF1 사업권 반납 결정 2025-09-18 17:36:59
해당 구역은 향수·담배·주류 등을 판매해 면세 사업자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으로 통한다. 당시 신라는 DF1 입찰에서 총점 938.1점을 확보해 신세계(909.92점)를 앞섰다. 운영을 중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임대료'다. 2023년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사업권 계약 이후 면세 시장은 주 고객군의 소비...
"자기 돈 1억으로 50억 굴린다"…'이것' 터지면 끝장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17 07:00:03
대표적이다. LTV·DSR는 예외·만기·업권 경계를 이용해 상환능력 개선 없이 레버리지를 키울 수 있다. 은행 주담대가 조여지면 DSR 제외·완화 상품(전세·중도금·일부 정책대출)이나 제2금융권·사업자대출로 이동해 규제 강도가 낮은 영역으로 포지션을 옮기는 풍선효과가 발생한다. 결과적으로 생산성이나 소득이 ...
'금감원장 전결'로 CEO 중징계 못한다…제재권한 대폭 축소 논의 2025-09-14 05:49:01
간 업권별로 제재권자가 달라 제재 공정성에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업권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제재 권한을 정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사 임원 징계는 금융지주회사법, 은행법, 자본시장법, 보험업법 등 업권별 법률에 따라 이뤄진다. 문제는 각 업권법이 금감원장에 위탁하는 징계 범위가 제각각이라는...
국민성장펀드 150조로 늘린다…5년간 첨단산업 지원 2025-09-10 14:41:16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펀드 출연이 금융업권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업권별 건전성 및 운용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국민성장펀드로 첨단산업경쟁력 강화, 지역성장 및 일자리창출 등 최대 125조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있다고 추산했다. 산술적으로 한국 1년 명목 GDP대비 최대 1%의 부가가치...
"새우등 터지게 생겼다"…여의도 증권가 '한숨' [돈앤톡] 2025-09-09 13:38:57
많은 업권에는 특히 빨간불이 켜졌다. 영업현장에서 소비자 불만 하나만 터져도 검사와 제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된 셈이다. 대형 증권사 한 사장은 "금감원과 금소원이 '투트랙'으로 운영될 경우 감독 권한을 두고 경쟁이 불가피해지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중복 규제와 과한 부담을 떠안을 가능성이 크다"며...
"가족에게 권하기 어려운 상품, 팔지 말라"…금감원장의 경고 [영상] 2025-09-08 16:19:49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의 간담회에서 다시 한번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불공정거래 근절과 내부통제 강화를 거듭 주문하며 금융투자업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면서도 최근 금융감독 체계 분리와 관련한 우려에 대해산 말을 아꼈다. 8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이번...
행시 출신도 "더는 못 버틴다"…금융위 직원들 '집단 패닉'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5-09-08 13:00:01
생기는 식으로 금감위에도 업권별로 과(부서)를 두기로 하면 재경부로 이전하는 금융위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금감위에 업무 지원조직 성격으로 금융위 인력을 최소한만 남겨둘 가능성도 적지 않다. 재경부로의 이전이 확실시된 관련 부서 직원 입장에서는 괜히 적은 인원으로 편입돼 '소수파'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