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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4월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 전 원내대표와 공관위원이던 강 의원이 나눈 대화다. 강 의원은 직원이 서울시의원 후보자에게 1억원을 받았다면서 김 전 원내대표와 의논하는 장면으로 보이는데 당사자는 김경 서울 강서구 서울시의원으로 드러났다. 김 전 원내대표는 "도와줄 수 없다", "이거는...
"의원들 모두 멘붕"…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혼돈 빠진 與 2025-12-31 15:31:46
2022년 지선 때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문제를 토로하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강 의원은 보좌진이 자신의 지역구 시의원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고 김 전 원내대표에게 전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이 같은 사실을 알고도 김...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 2025-12-31 14:29:13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었다. 최민희 위원장을 비롯한 청문 위원들은 "위증"이라며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는 가운데서도 그는 반복적으로 "왜 쿠팡과 한국 정부 공동 노력의 성공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나. 이것은 성공의 좋은 사례다. 왜 이를 한국 국민에게 알리지 않나"라고 물었다. 로저스 대표는 그러...
쿠팡 청문회 이틀째, 로저스 대표 '위증·태도' 논란…불쾌감 드러내기도 2025-12-31 14:24:36
통해 후속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최 위원장은 "국정조사 요구서는 지금까지 75명 의원의 서명을 받았고 오늘 중으로 반드시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저스 임시 대표는 "한국 국회와 본 위원회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제 답이 완벽히 통역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황 의원의 질...
책상 두드리며 발끈한 쿠팡 대표…위원들 "오만방자" 2025-12-31 12:49:18
강조했다. 로저스 대표는 질타가 쏟아지자 "한국 국회와 본 위원회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제 답이 완벽히 통역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다만 '동문서답'식 답변을 한다며 최 위원장과 위원들이 제지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로저스 대표는 "그러면 왜 저를 증인으로 채택하셨느냐. 답변할...
"산타랠리 내년 초까지…코스피 아직 전고점 회복 못해" 2025-12-31 12:31:51
위원은 "역사적으로 크리스마스 전후부터 연초까지는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며 "올해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1월 초 AI 거품 논란이 불거진 뒤 미국·일본·대만 증시는 한때 조정을 받았지만 지금은 이미 전고점을 회복했다"며 "반면 코스피만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풍년 될 가능성 크다"…내년 'IPO 활황' 세 가지 이유 2025-12-31 12:31:10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위원은 30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내년 국내 IPO(기업공개) 시장은 되돌아오는 풍년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상장 주기, 코스피 4000선 효과, 제도 변화로 순연된 물량이 한꺼번에 겹치는 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위원은 "IPO 시장은 2021년을 전고점으로 2022년에 저점을 찍은 뒤 2023~2025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한 진성준 "잔여임기만 수행하겠다" 2025-12-31 11:30:39
당의 전략기획위원장, 정책위원회 의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두루 경험했다. 진 의원은 "당과 원내를 아우르는 이런 경험이 당을 수습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당이 어려울 때 헌신하는 것은 평생 당이 제게 보내준 신임에 보답하는 것이라고도 믿는다"고 했다. 주목할 점은 진 의원이 전임자 잔여 임기(약...
'흑백요리사2' 결승 진출한 흑수저 셰프? 스포일러 노출에 '당혹' 2025-12-31 11:09:33
해서 맛있었던' 1위 팀의 전략이 통했다. 안성재 심사위원은 "'뭐가 특별할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먹었는데 두 분의 얼굴이 뚜렷하게 보였다"라면서 "임팩트가 강했던 디시"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최하위 팀은 바로 탈락했고 남은 5팀이 TOP7 남은 5자리를 거머쥐기 위해 4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치러야 했다....
김병기-강선우 녹취 미스터리…둘만의 대화 누가 공개했나 2025-12-31 09:55:46
김 전 원내대표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 시절이던 2022년 4월로 돌아간다. 그가 당시 공관위원이던 강 의원과 나눈 은밀한 대화 녹취록이 3년 8개월이 지난 후인 29일 공개됐다. 강 의원은 직원이 서울시의원 후보자에게 1억원을 받았다면서 김 전 원내대표와 의논하는 장면으로 보이는데 당사자는 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