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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도 받았다" 고백…수십 년 만에 '전환점' 맞은 문신업계 [이슈+] 2025-08-27 19:40:01
있다"고 주장한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역시 "문신은 피부에 상처를 내고 인체에 이물질을 주입하는 침습적 행위로 결코 가볍게 다룰 수 없다"며 "그런데도 이번 법안은 마치 국가가 문신을 보건·문화적으로 권장하는 행위인 양 합법화 근거를 마련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현장 실태는 이와 정반대였다. 강남·명동 일대...
[부고]전성원(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씨 부친상 2025-08-25 21:08:56
전기수씨 별세. 전성원씨(경기도 치과 의사회 회장)부친상 = 25일 낮 12:00, 동국대학교 일산 장례식장 특 15호실, 발인 27일 오전 11:00
이필수 "공공병원은 최후의 보루…민간 협업해 효율 높일 것" 2025-08-25 17:56:31
이렇게 말했다. 흉부외과 의사로 전라남도의사회장을 지낸 그는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맡았다.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 산하 수원·안성·이천·포천·파주·의정부 등 6개 공공병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민간 의료 대표에서 공공의료 최전선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공공의료는 꼭 필요한...
서대문구, 의료·요양 7개 단체와 손잡고 ‘통합돌봄’ 구축 2025-08-25 10:10:53
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서대문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을 공동 설계·운영하기로 했다. 구는 ‘하나로 잇는 돌봄, 든든한 서대문’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의료·요양·복지...
28개월 내전 수단에 콜레라까지…"1년간 2천470명 사망" 2025-08-14 18:56:58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국경없는의사회(MSF)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11일까지 최근 1년간 콜레라로 2천47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의심 사례는 9만9천700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MSF는 "주요 전장이 된 서부 지역이 1년 전 시작된 콜레라 유행의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며 "다르푸르 지역에...
"굶주림 무기 삼지마"…이스라엘에 국제 NGO 100여곳 규탄 2025-08-14 16:56:45
통신과 영국 BBC에 따르면 옥스팜과 국경없는의사회(MSF) 등이 포함된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구호품에 대한 규제로 인해 가자지구의 기아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지난 3월 외국 비정부기구(NGO)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단체가 이스라엘의...
강릉 ○○정형외과 의원 동일 감염원에 의한 집단감염 추정 2025-08-12 15:23:22
지역사회 전파와 확산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추가 감염사례자 발생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않고 대응할 계획이다. 정영미 강원도 복지보건국장은 “도 의사회와 협력해 도내 전체 의료기관 1750개소에 대한 의료 감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10월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며 “추가 감염사례자 발생에 대한...
대한가정의학회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 제정 적극 지지" 2025-08-08 17:46:10
수행하는 거점 역할에 있다. 또한 지역의사회가 일차의료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특별법은 일차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본 법안은 어디까지나 일차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틀로서 기능하며, 이...
"'의사는 맞아도 싸다' 발언 안했다"…환자단체, 임현택 고소 2025-08-07 17:56:41
서울시의사회는 기사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안 대표는 같은 해 8월 서울시의사회와 해당 언론사에 기사 작성 경위에 대한 해명과 함께 기사 삭제 및 사과를 요구하는 공문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자단체연합회는 "임현택 전 회장은 이미 충분한 해명과 사실관계가 밝혀진 사안임에도,...
정부 또 백기…전공의, 근무했던 병원 복귀 2025-08-07 17:46:04
벌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서울시의사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복지부는 정원만 허용하고 채용은 수련병원이 결정하라는 식으로 병원과 학회, 전공의 개인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조치에 따라 병원 간 정원 운영 기준의 불일치로 인한 혼란, 일부 지역 및 병원의 전공의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