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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핵협의그룹, '北 핵공격시 정권 종말' 경고문 뺐다 2025-12-12 15:25:50
수퍼 전쟁부(국방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한미 대표로 참석했다. 양측 대표는 NCG가 한미동맹 및 확장억제를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양자 협의체'라는 점에 공감하면서 NCG 과업의 실질적 진전을 지속해서 달성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해병대 신형 고속정 '청새치' 진수…급속으로 병력 투입 2025-12-11 17:04:29
진수줄을 자르는 의식을 거행했다. 주 사령관은 "고속전투주정은 해병대가 최초로 도입하는 함정으로, 국산 조선 기술과 국방과학기술이 집약된 전력"이라며 "실전 배치되면 신속한 증원전력 전개 등 임무를 수행해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해병대의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빅터 차 "서해 中 구조물 강력 대응해야" 2025-12-10 17:57:29
그는 최근 발표된 백악관 국가안보전략 보고서(NSS)의 ‘남중국해에서 특정 국가의 자의적 폐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억지력과 강력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을 언급한 뒤 “이는 서해에서 항행의 자유를 유지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노력에도 적용된다”고 부연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감사원, '윤 탄핵 반대' 인권위 김용원 위원 고발 2025-12-10 16:07:38
통과시켰다. 감사원은 한편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에 대해서도 "내·외부로부터 해당 상임위원의 위법한 행위 등을 지적받고도 감사나 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하지 않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하며 '주의' 조치를 내렸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재개발 비리 공익신고자, 역대 최고 18억원 보상금 2025-12-10 15:32:17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개인에 지급된 보상금으로는 역대 최고액이다. 종전 최고액은 2015년 지급된 약 11억원이다.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협력 업체가 장비를 납품하면서 원가를 부풀린 의혹을 신고해 비리 기업이 편취한 263억원을 국가가 전액 환수할 수 있도록 공헌했기 때문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韓 '태평양 복원력 기금' 출자 약속…국제기구 지지 호소 2025-12-09 17:56:11
인적교류 등 실질 협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지역 정세 및 글로벌 협력 등에 관한 회의도 진행됐다. 조 장관은 "한국은 외교장관 회의 및 고위관리 회의 등 정례 협의체를 지속해서 개최함으로써 태평양 도서국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스마트워치 지혈대·일체형 해독 주사기…軍 실전 아이템 쏟아졌다 2025-12-09 17:54:56
링티, 불가사리를 이용해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한 스타스테크 등이 포함돼 있다. 김철수 실장은 “군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실현 가능한 해결책으로 발전시킨 참가 장병들의 창의성과 실행 의지는 삶의 강력한 경쟁력이자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군 혁신 아이디어 민간에도 적용 가능" 2025-12-09 17:52:20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교육의 장이 됐다”며 “군 복무와 자기 개발을 병행하는 새로운 군 복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러·中 군용기, 방공식별구역 진입…독도 주변 공군 비상출격 2025-12-09 17:00:44
보내 한·일 공군의 대비 태세를 확인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활동을 한다"면서도 "북·중·러 협력이 강화된 지금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중국이 러시아와 합동훈련을 기회 삼아 관계가 악화된 일본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주한美대사관에 韓기업인 전담창구…비자발급 쉬워진다 2025-12-05 17:55:48
개정을 통해 한국인 전용 새로운 취업비자 형태를 만들거나 취업비자 쿼터를 늘리는 등 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향후 과제로 남았다. 외교부 당국자는 “비자 형태 신설은 미국 의회의 승인이 필요해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며 “한·미 워킹그룹에서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일/성상훈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