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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차관 "모아서 집 사라" 발언에…野 "폭식하고 조롱" 총공세 2025-10-21 10:54:48
현황에 따르면 이상경 차관은 56억629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 내역을 보면 본인 명의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판교밸리호반써밋(7억3900만원)'은 최근 매도해 소유권을 이전했다. 하지만 이 차관의 배우자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33억5000만원)'과 정자동...
"돈 모아서 집 사라, 기회 돌아온다"…국토차관 발언에 '부글' 2025-10-20 10:55:44
현황에 따르면 이상경 차관은 56억629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 내역을 보면 본인 명의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판교밸리호반써밋(7억3900만원)'은 최근 매도해 소유권을 이전했다. 하지만 이 차관의 배우자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33억5000만원)'과 정자동...
금태섭 "부동산 규제하려면…공직자, 집 팔고 삼전 주식 사야" 2025-10-17 14:52:09
고위공직자는 팔라는 것이었다"면서 "언론에서는 재산 공개 내역을 토대로 집이 여러 채 있는 공직자의 이름을 기사로 내기 시작했고 내 기억에 그때 고위 공직자 중에 집을 판 사람은 딱 두 명, 검찰총장을 하던 윤석열, 그리고 저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집 두 채를 팔아야 했던 경위를 설명하며 "내 집 마련이 ...
난데 없는 '갭투자' 정의 논란…여야 '동상이몽' 2025-10-17 11:23:45
김 원내대표는 3월 공개된 재산내역에서 송파구 잠실 장미아파트 120㎡(신고가액 16억6천400만원)를 부인과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에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해당 아파트에 대해 "호가로 40억짜리 재건축 대상 아파트"라며 "전세 세입자까지 받은 소위 갭투자"라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
민중기 특검 '억대 차익' 본 그 주식…김건희도 투자했었다 2025-10-17 11:11:18
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에 따르면 그는 2009년부터 네오세미테크 비상장주식을 사들여 이듬해 총 1만2036주를 팔아 1억5874만원의 수익을 냈다. 오명환 전 네오세미테크 대표는 민 특검과 대전고, 서울대 동기다. 이에 민 특검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거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특검은 "2000년 초...
"빚 내서 집 사는게 맞냐"는 김병기에…野 "40억 아파트나 팔아라" 2025-10-16 15:46:22
원내대표의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의 시세는 35억원이 넘는다. 같은당 조정훈 의원도 "올 3월 공개한 재산내역을 보면 김병기 대표님은 잠실 장미아파트 45평을 보유하고 있다. 전세입자까지 받은 소위 갭투자"라며 "부동산 언급하려면 일단 갭투자한 장미아파트부터 팔고 오라"고 꼬집었다. 박정훈 국민의힘...
"40억 아파트부터 팔아라"…野, '10·15 대책 옹호' 김병기 맹폭 2025-10-16 15:21:44
변에 재건축을 앞둔 곳으로 재건축만 마무리되면 재산 가치가 수십억이 더 오를 송파 최고의 명품 단지"라며 "재산 신고 내역에 따르면 120.00㎡ 장미아파트 시세는 35억원을 넘는다. 공무원만 했던 김 원내대표는 무슨 돈으로 이 아파트를 구입했냐"고 했다. 박 의원은 "어제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이제...
"일해서 갚겠다"…1300만원 빌려간 알바 돌변하더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13 10:30:56
당시 별다른 재산이 없었던 데다 금융권을 비롯해 여러 개인 채무를 짊어지고 있었다. 수입의 대부분을 생활비와 기존 채무 변제에 사용했다. 수사기관은 B씨가 A씨에게 빌린 돈을 약정대로 변제할 능력도 의사도 없었다고 봤다. A씨를 속여 빌릴 생각조차 없는 돈을 편취했다는 것이 수사기관의 판단이었다. 이에 따라...
[단독] 대통령실 공직자 아파트값 3개월새 평균 1.6억 뛰었다 2025-10-12 14:49:44
아파트를 매입했다. 지난달 재산 공개 내역에 따르면 권 비서관 배우자는 ‘주택 매입 자금’으로 약 12억7000만원의 채무액을 신고했다. 서초구 소재 아파트 매입은 지난 대선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힘없는 서민을 위한다던 부동산 대책으로 결국 힘센 권력자들에게 좋은 일만 하게 된 셈”이라며...
집값 치솟자…서울 초고가 아파트 거래 세무조사 2025-10-01 17:38:31
확보했다. 하지만 A씨는 증여세를 신고한 내역이 없어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다. 국세청은 서울 초고가 아파트 거래자와 최근 집을 사들인 외국인, 30대 이하 집주인 가운데 탈세 혐의자 104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7일 열린 부동산관계장관회의의 후속 조치다. 최근 서울...